250907연합 [순종하는 삶]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롬 6: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 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롬 6:18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고, 이 믿음으로 인하여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완전히 바꾸어 다시 삶을 시작한 자들이다.
영적으로 중생하는 자들인데, 우리는 그렇게 순종하는 자가 되었다.
이전에는 우리 안에 하나님을 순종하는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던 자들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순종하는 자로, 늘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우리는 마지막 날까지 순종하여, 우리에게 주신 새삶을 온전히 이루어 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의 마지막 순간까지 말씀을 주실 것이다.
우리는 그 말씀으로 인도받고 산다.
이 땅에 있는 동안, 우리의 제한된 능력으로는 도무지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고, 결국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이나 다름없지만,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가능토록,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희생하여, 하나님께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께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과 동일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 예수를 미리 내놓으시고,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고, 보여주셨다.
순종할 대상을 보여주시고, 하늘과 땅의 주인을 보여주시고, 그러므로, 그가 살아계시고,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계심을 나타내시고, 그가 이루실 일, 하나님 자신 뿐 아니라, 우리와 함께 미래를 그려가고 있음을 보여주셨다.
우리는 인간이라는 하등한 영적 존재이고, 너무 많이 망가져서, 영적으로 기능을 거의 하지 못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인해, 이제는 더 방황하지 않도록 성령을 주시고, 우리는 한 성령을 통해, 한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자가 되었다.
거의 흔들리지 않고, 우리 중에 계신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 마음을 통제하시며, 우리 마음에 힘을 주시고, 영적인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성령의 힘을 힘입어, 죄에 빠진 인간이 엄청난 영적인 도약의 기반을 구축한다.
우리에게 구비된 것이 무엇인가.
우리 자체가 완전히 의를 행하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육신의 모든 부담은 주께서 짊어지시고, 우리가 나타내야 할 것은 순종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의를 몇가지 했다 안했다는 오늘 주제에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물론 우리가 의를 행하는 것 중요하다. 작은 것이라도 하면, 하늘에서는 그 때 해서 잘했다고 할 것이다.
이것은 다른 장에서 말할 것이고, 다만 내가 의를 행해 천국에 간다는 것은 우리의 추구방향은 아니다.
신자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순종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롬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롬 1:6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우리는 순종하기 위해 복음을 받았다.
우리는 믿는 자인데, 믿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따라가는 것이다.
우리는 그분을 순종하는 삶으로 들어왔다.
내가 순종을 많이 해서, 공로를 많이 쌓으려는 것이 아니다.
원래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백프로 당연히 순종했어야 했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아담 이후로 그렇게 하지 못했다.
사단이 에덴에서 하나님이 정말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더냐 하면서 하나님을 거역하게 하는 습성이 들어오게 했다.
하나님께 진짜 순종하는 자,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나중에 받게 된 자를 통해, 백성을 만들어, 위기에서 구해주셨는데, 그 와중에도 그렇게 불순종했다.
히 3:15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히 3:16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히 3:17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히 3: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히 3:19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모세를 순종하지 않았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라는 더러운 꾀는 부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순종이라는 자세를 통해,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신다.
인터넷이나 보고, 개인적으로 신앙생활하겠다고 하면 안되는 것이다.
순종하는 자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히 4:11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도 순종하셨다.
예수님께서 지구라는 물질계에 들어오셔서, 하나님께 순종하셨다.
도저히 할 수 없는 무리한 하나님의 뜻을 고스란히 순종하셨다.
히 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히 5: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 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하셨다.
이것은 그의 회중을 보호하시고, 기르시는 하나님의 시스템이다.
벧전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순종하지 않은 자들은 다 망했다.
의를 행하는 자가 없기 때문에, 순종을 의로 여기신다.
하나님은 우리 일생동안 순종하는 자를 찾으신다.
그들은 성령의 인도를 잘 받을 것이다.
성령은 오직 한 영이시므로, 교회에서 한 성령이 회중 가운데 계시고, 성도들의 심령속에서 인도하실 때도, 한가지로 인도하신다.
에덴에서 다 망가진 것을 교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막강한 위력으로 다 해결되도록 자신을 내놓으시며 다리를 이루어주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순종의 의를 이루는 것이다.
내가 순종하므로, 나의 부족함을 주께서 다 채워주신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자로서 행복한 것은 주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의 50년 역사를 볼 때, 역사 내내 주님을 순종하는 자였으면 좋겠다.
성령의 인도를 순종하므로.
인생 몇십년간 무엇을 했나. 주님께 순종.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순종의 의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부족해서 많은 것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순종이다.
의가 없어서 한탄하고, 괴로워할지라도, 내가 주께 순종한다면, 하나님의 거룩한 피로 생명을 얻은 자, 뒤로 물러나 썩을 자가 아닌, 하나님의 생명의 영생이 뿌리내린 자가 되는 것이다.
롬 10:16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을 들을 때,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듣고, 말씀을 시인하는 것, 순종하기 위해 행하는 자.
롬 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롬 16:26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우리는 순종하는 자들이다.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 복음을 받아서, 주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었다.
이 세상은 나를 유혹하고, 망하게 할 것이다. 겉으로만 좋아하는 척하고, 나를 파멸시킬 것이다.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 있을 동안, 영원한 나라를 위해 구비하도록 해주신다.
복음이 우리에게 왔다는 것은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 순종할 것을 주신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당신의 말씀 허락하신 것이다.
이 중에서 살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킨다.
롬 16: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롬 16: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롬 16:19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이런 자가 나타나는 것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자의 책임이 아닐 수 없다.
교회에서는 계속 순종할 것을 선포한다. 가르친다.
나는 계속 순종할 것만 선포했다.
나는 내 뜻을 주장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중에서는 그런 말씀에도 불구하고, 자기 뱃속을 채우려는 자들이 있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
나는 여러분에게 어떤 존재인가.
주께 순종케 하려는 자다.
나는 주 예수께 여러분을 결혼하도록 중매하는 자다.
제발 주님께 예쁘게 보이길 바란다.
나는 그것을 하는 자다.
나는 내가 양육한 양이 그렇게 배반할 줄 몰랐다.
신앙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말씀만 취하는 경향이 있던 것이 자신에게 덫이 되어버렸다.
우리 교회 절대 저렇게 불순종하는 자가 나오면 안된다.
자기를 기르는 목자를 깨무는 자.
성락교회 당분간 자랑할 것이 없다. 이런 최악의 불순종하는 자가 나오면 안된다.
한명이라도 그런 자가 나오면 안된다.
나는 하나님과 저를 연결하는 자인데, 그 영혼이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뜻, 순종할 것을 내어주는 자인데...
미션이라는 영화가 있다.
세상에 염증을 느낀 주인공이 죄를 범하며 살다가, 돌이키려고 하는데, 카톨릭 교회에서는 고행을 치르면 받아준다고 했다.
다른 사람은 다 포기할 상황에서 그는 죽음을 각오하고 열심히 벌을 받았다.
교회는 그의 회개를 받았다.
그 사람은 남아메리카 원주민 선교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렸다.
친절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향한 도리에 합당한 자기 의를 다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자기가 원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베푸는 것이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설교단에서 엉터리들이 전하는 말보다 훨씬 감동적이다.
순종의 의는 이런식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어떤 이는 자기 잇속만 챙기며, 교회는 반대한다.
여기서 하지 말고, 세상의 다른 곳에서 하라.
세상에 해볼 것 많다. 우리 교회는 가난하고,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영생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붙들고 하루하루 갈 뿐이다.
여기에 와서, 사람들 멸망으로 몰지 말라.
사태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결국 하늘나라를 못가게 될 것이다.
그냥 세상으로 나가버린 사람이 많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신다.
성락인들 주께 순종하는 자로 자기 영혼을 가꾸길 바란다.
무슨 능력, 지식, 풍부하다고 자랑하던 자들이 배반도 잘하고, 교회를 공격하는 것도 잘한다.
순종치 않은 거짓과 살인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자.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고, 순종하는 삶을 살자.
우리는 각각 다른 인생을 살지만, 우리 모두 공통점이 있다. 순종하는 자로서, 다시는 불순종하는 자가 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다.
적어도, 그것만해도 하나님은 절대 버리지 않고, 복주시고, 복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브라함의 자손 천대를 논하실만큼 그를 사랑하셨다.
아브라함도 인간이므로, 실수도 하고, 악을 행하기도 하는데, 무엇이 귀할까.
순종하는 자를 찾으시는 것이다.
주님을 순종하는 귀한 영혼들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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