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4연합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태복음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태복음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태복음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태복음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태복음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통해, 그 나라를 위해 신앙생활 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많은 나라가 있지만, 그런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성품인 나라가 있다.
영어로 country가 아니라 kingdom이다.
하나님을 임금으로 모신 나라다.
그 나라는 하나님의 뜻이 모든 것의 법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갖고 계신 것들, 그분 자체를 표현한 것이 나라의 법이다.
거기는 함부로 그 나라의 법을 어기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거기는 완전히 하나님이 임금이 되시고, 법이 되시고, 그분 자체의 영광이 충만하다.
가장 행복하고, 가장 온전하고, 아픔이나 슬픔, 부정적인 것이 하나도 없는 나라다.
원래 영계든, 우주든 오직 하나의 나라만 있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온 이후, 죄가 인간의 모든 삶을 지배하고 있다.
다 물들이고, 오염시키고, 타락시켜서, 인류는 그 때 이후로 나라를 잃고, 근시안적으로 죄로 가득한 무익하고 파괴적인 멸망의 길을 가고 있었다.
원래 하나님의 나라는 평안하고, 행복으로 충만한 곳이다.
하나님을 등졌던 모든 것은 지옥불에 던져지고, 마침내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가 다시 세워져서, 다시는 눈물이 없는 그 나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이것은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언젠가 우리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악은 결국 보응을 받게 될 것이다.
절대 악이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어떤 죄도 결코 그냥 없어지지 않는다.
회개하는 자는 대신 벌을 받아주시는 분으로 인해 넘어가는 것이고, 악행하는 자는 형벌 받을 것이다.
그리고, 선한 일을 한 자에게는 큰 보상이 있을 것이다.
주님 말씀 듣느라, 인생에서 많은 손해를 본 것, 왜 태어났을까, 나는 불행해 하던 것들이 다 갚음을 받을 것이다.
지금 이 땅은 하나님 나라가 그렇게 화려하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다.
그리스도인 안에서 마음으로 먼저 들어와서, 그들 심령이 하나님 나라가 되어, 많은 성도들이 합하여 이루게 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정리될 때, 하나님 나라를 심령에 둔 자들이 하늘에 들어가고, 하늘을 구성할 것이다.
이 세상에서 고생했지만, 영원히 슬픔없는 곳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우리는 그 나라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하는지는 대단히 중요하다.
여러주제로 말하지만, 똑같은 말을 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하는 예수님의 제자들, 주께서 부르신 자들이 마땅히 가져야 할 자세를 말하고 있다.
어떤 하나님의 말씀도 이 설정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기초적이면서, 분명히 제시되고 있는 그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개인적으로 있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을 통해 자기 개인의 유익을 구한다.
누가 가게를 차리면, 화분에 쌓을 곳이 없게 복을 달라는 글귀가 있다.
그들을 격려하는 것은 악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사람에게는 썩 맞지는 않다.
그렇게 자랑스럽게 박수칠 일은 아니다.
우리는 결국 그의 나라를 위한 자들이다.
본문의 말씀을 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먹을지, 내일은 어떻게 살지 걱정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우리는 그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
우리 목표는 예수 믿으면서, 나 잘되는 것은 아니다.
잘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것이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이런 오해를 갖고 있어서, 남을 쓰러뜨리고서라도, 나 영광받으려고 했다.
모두 자기 영광을 위해 일했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지 않았다.
자기를 구원한 손을 위하는 것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오늘 이 설교를 하면서, 이것을 분명히 하려고 한다.
우리는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는 자들이다.
그의 의는 그의 인자하심, 선하심, 진실하심, 희생하심, 하나님의 참 모습이다.
의로우시고, 죄없으시고, 옳으심, 그 자체를 보여준 것이다.
우리 신앙생활은 다른 사람이 오해하는 것처럼 주일 출석 잘하고, 교회에 잘 소속되어 나의 삶을 돕는 것은 아니다.
세상에 죄에 물들어 사는 것보다는 낫지만, 그것보다 우리는 주의 나라를 위한 자들이다.
세상이 고난스럽고, 슬프지만, 우리가 이 땅에 있는 동안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더욱 그를 위하여 살아야 한다.
그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
먼저 이 세상 너의 삶을 걱정하느라 범죄하지 말라.
교회 배반하고, 교회 뜯어먹으려고 하지 말고, 사랑하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자기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 자라면, 내 영혼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미 자기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심어져 있다.
정말 그 나라를 사모하는 끓는 마음이 있고, 그 나라의 주인을 존중함이 있고, 그 나라의 주인의 명예를 소중히 여긴다.
이 세상은 어떤 나라든 자기 나라가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어떤 나라든 높은 직위를 담당하고 있는 자들은 좋은 교육을 받고, 최고로 훌륭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많은 개인의 탐욕이 들어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다르다.
어디든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그 나라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이것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그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셨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영혼들 하나도 버리지 않고, 먼저 살려주셨다.
어떤 건물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나라다.
시편 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시편 73: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시편 73:27 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시편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하늘 위에 주님밖에(찬양)
찬양을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너무 감동받았다.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1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마태복음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마태복음 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기도문에서도 그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한다.
그 나라를 위하는 것이 실제적인 우리의 삶의 목표다.
마태복음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는 이 세상이 고난스럽고, 피곤해도 싸워야 한다.
마태복음 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태복음 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태복음 25: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 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태복음 25: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마태복음 25: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마태복음 25: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마태복음 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너희가 내가 아플 때, 주릴 때, 부족할 때, 돌봤다.
언제요? 교회를 사랑할 때.
마가복음 10:13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마가복음 10:14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마가복음 10: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마가복음 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여기는 하나님의 나라다.
나 개인성공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나 주님 나라 위해 쓰여지고, 죽습니다. 이것이 나의 영광이다.
하나님 나 죽지 않고, 높은 자리에 올려주옵소서 하는 생각 하나도 없다.
나를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것만으로 감사하다.
누가복음 9: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누가복음 9:60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누가복음 9:61 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누가복음 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죽은 자들로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데살로니가후서 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데살로니가후서 1:4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데살로니가후서 1: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으리니
우리가 핍박을 참고, 견디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받으려 함이다.
지금은 고난을 받을 때다.
자기 지혜로 이 세상에서 고난을 피하고, 인생을 쉽게 간다면, 그 나라에서 오히려 부족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세상 나라가 끝날 때, 우리가 그 나라의 초석이 될 것이다.
영원히 왕노릇하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서 먹고 사는 문제는 매일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내일의 나를 위해 금은보화가 기다리지 않는다.
내일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
다만, 하나님의 나라의 성공을 위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 말씀만 듣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싫습니다. 하면 틀린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있다.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하는 자들이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주님 나라의 성공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찬양)
우리는 한 길을 가는 것이다.
주님의 성공을 위해, 주님의 명예를 위해, 주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개별활동하지 말고, 하나가 되어,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일으키는 자들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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