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0연합 [선한 일에 준비된 자]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디도서 2: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디도서 2: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디도서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디도서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 자들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그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사실 우리에게는 이 길을 가는 것이 그렇게 엄청 어려운 것은 아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길을 순종하여 갈 뿐이다.
우리는 양육받는 자이고, 인도받는 자이다.
모든 것을 순종하여 간다면, 놀라운 성공이 있을 것이고, 하늘나라에 입성하기 합당한 자가 될 것이다.
우리가 행동하는 바는 천국에 합당하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런 열매를 주께서 신자들에게 요구하신다.
믿음의 증거, 믿음의 열매는 영원한 나라를 약속하는 아주 실제적인 증거다.
우리 신앙생활은 이렇게 주님이 미리 열어주신 길을 가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길이 있어서, 사람들은 그리스도 신앙을 다르게 해석하고, 절충하고, 다르게 묘사해서, 자꾸 옆길로 빠지게 하려고 한다. 우리가 가는 길이 대단히 좁은 길이지만, 확실히 하늘로 이르는 길이다.
영원한 나라를 주신 분이 영원한 나라의 길을 주신 것이다.
우리의 삶 자체가 그 길이다.
이 길은 대단히 감사하고, 거룩하게 받아야 한다.
그 길은 때로는 험난하고, 거칠지만, 거기에는 하나님의 인도가 있다.
우리가 참고, 견디고, 성실하게 나가면, 우리 삶이 성공될 것이다.
우리는 예수 믿을 때, 믿음만으로 구원받게 되었고, 이것으로 우리 인생의 두번째 장을 열게 되었다.
완전히 양상이 다른 새삶을 살게 되었다.
처음에 믿음만으로 시작했던 것이 이렇게 삶의 질의 상승을 가져올지 몰랐다.
신자가 된 날부터 엄청난 보호와 인도를 받게 된다.
한마디로 어떤 세상의 보화를 주어도 가질 수 없는 것을 거저 얻게 되었다.
하늘나라에서 내 자리를 얻는 것 자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내 지나온 인생길에서 복을 주시고, 감싸고 보호하시니, 우리의 삶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우리가 예수 믿을 때, 새삶의 기회를 얻었다.
그러니까, 옛삶을 버리는 조건이 요구된다.
우리는 예수 믿은 후부터는 이전처럼 살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예수 믿기 전과 지금이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체감상 80프로는 사람이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오늘날 교회는 많은 사람을 포용하고, 새삶을 전달하기 위해, 관용을 많이 하다보니, 그리스도교회의 진정한 정신은 많이 상실된 바 있다.
성경을 보면, 주님이 원하신 모습을 그대로 되살릴 수 있다.
예수 믿는 것은 사실 얼룩지고, 눈물진, 가시밭길을 가는 길이다.
그만큼 결단이 필요한 문제다.
인간에게는 두가지 길 밖에 없다. 영원한 삶, 영원한 죽음.
죄인으로 지옥에 떨어질 운명이었다.
예수 믿기 전에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영원한 멸망이다.
이 땅에서 가장 끔찍한 것을 묘사해도, 지옥의 처절함은 다 표현 못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새삶의 기회가 주어졌다.
하나님이 아들을 우리에게 내어주어 우리의 생명의 근본이 되게 하셨다.
그의 죽음은 우리의 삶이 되었다.
그와 우리는 깊게 연결되어 있어서, 그와 우리는 피를 나누고, 피로 전달된다.
그래서 주님과 우리는 이치적, 정서적, 영적 교류를 갖고 있다.
주님의 생명이 내 생명을 대체하고 있다.
이것은 내가 큰 생명을 받았다기 보다, 훨씬 깊은 의미가 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자기를 다 포기했고,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사랑을 주셨다.
반면 우리는 상당히 냉랭한 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 조직에 속하면, 믿는 자의 할 바는 다 하는 것이라고 한다.
솔직히 못 미친다.
확실한 것은 주님을 영접하는 자는 절대 주님이 그를 버리지 않으신다.
다만, 내가 보는 성도들의 신앙의 모습은 대단히 모자르다.
그런데 어떻게 할까.
성도들 더 졸라매고, 더 뛰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시험들 사람 너무 많다.
나에게도 물려받은 사명, 일자리를 보니, 지금 성도들의 수준으로는 너무 큰일났다는 생각이 들지만,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는 받드시 인도하신다는 기대를 가지고 살고 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거기서 완전히 인생이 바뀐다.
영원한 나의 본질이 바뀐다.
우리가 복음을 충분히 배우지 않아서, 복음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죄인은 하나님께서 유황불 속에 집어넣으신다. 가장 싫어하신다.
죄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십자가에 못박는다.
아버지로부터 버림 받으셨다.
우리는 죄인인데, 대반전하여 대상승했다.
우리는 그 은혜를 받은 것에 대해서, 증거하는 증인들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증거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나는 열매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버지께 순종하여, 자신을 드려 섬긴, 섬김의 열매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열매인 것이다.
하나님께 나는 증거하는 것에 가치가 있다.
여러분은 증인이다.
여러분의 나중의 삶은 어떨까.
하늘에서 정말 행복하게 살 것이다.
슬픔도 없고, 피곤도 없고, 위로를 받을 것이다.
몇십년 고생한 것에 대한 위로를 수백억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 있는 동안 우리는 은혜 받은 것에 대한 증인이다.
예수 믿을 때, 엄청 큰 것이 다가온 것이다.
내게 베푼 은혜를 내가 변화를 하므로 나타내야 한다.
우리 본질은 아직 죄인이다.
깨끗한 심령을 가진 사람 하나도 없다.
다 배신의 여지가 있고, 잠재적 악인들이다.
그러나, 주님 앞에 나온 사람들은 대체로 착한 사람들이 많다.
없고, 가난하고, 세상에서 시달리던 사람들.
이 세상에서 희망을 찾지 못하고, 헤매고 헤매다 교회에 온 본들은 대체로 사회에서 착한 분들이다.
영원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여기 있다.
지금 아니면 없는 것이다.
우주적 결단의 문제다.
하늘에서 보기에는 우리는 하루살이보다 못한 하찮은 존재지만, 우리에게는 대우주적 결단을 할 수 있는 선택이 있다.
여러분 모두 결단권이 있다.
영원한 죽음, 영원한 행복.
주께 굴복하고, 주님을 따르기로 한 자들에게는 생명이 주어졌다.
영어로 이터널 라이프.
그 자체가 영원히 사는 생명이다.
육신의 몸에 생명이 들어왔는데, 내 안에 수여해준 것과는 차이가 있다.
육신은 금방 썩지만, 내게 주신 것은 영원하다.
우리 교회는 꽤 어려운 길을 가고 있다.
나는 내게 주어진 짐이 있고,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은 주님께 속박되는 것이다. 도망갈 수 없고, 하나님의 강력에 의해 순종하고 가는 것이다.
너무 크신 하나님의 권능에 눌려, 끌려 가야 하는 상황인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나라의 성공, 귀하고 선한 분위기를 너무 사랑한다.
이 세상에 너무 없고, 이전의 우리에게 너무 부족했던 것.
그 나라의 것을 사랑한다.
나는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지지한다.
나는 성도들을 잘 교육시켜서, 그 나라에 꼭 가게 하려는 것이다.
어떤 목회자들은 설교를 해도, 너무 아까우니, 아껴두기도 한다.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한줄을 하기 위해서, 나는 정말 목숨을 걸고 했다.
나는 성도들에게 하늘이 주신 양식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입에 넣어준 것이다.
많은 성도들이 반응해오고, 편지도 와서, 힘이 난다.
그래서, 저 영혼이 나를 바라보고 있구나 생각한다.
내 인생도 여러가지 변화를 겪으며, 내 마음대로 살아온 것이 아님을 느낀다.
나는 우리 성도들의 삶에서 대단히 실망스러운 것도 많이 본다.
예수 믿는 순간부터는 더 이상 인생의 욕심을 갖지 말아야 한다.
믿고 있다면, 그 사람 때문에 가정에 복이 되고,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놀라운 특권을 가졌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 알아야 한다.
이렇게 큰 것을 받고도 배반하는 자가 있다.
이런 사람은 지옥에 합당하다.
주님의 복음이 처음에 그 사람을 압도하는 사건이 성공적이지 않았던 것 같다. 예수를 진짜 믿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우리는 주님의 명예를 위한 존재들이다.
삶이 힘든 것, 각박한 것이 나를 누를 수 없다.
나를 이끄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옛날에 살던 이기적이고, 간사하고, 교활한 것, 기분 나쁘면, 고소하겠다고 순식간에 변하고, 보이는 곳이든 아니든, 교회에 아픔을 가한다.
한 때는 우리 교회가 세상보다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앙생활이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준비된 자들이다.
디도서 2: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디도서 2: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디도서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디도서 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하는 일은 선한 일이다.
교회를 위해서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
하나님의 성품 같은 것.
반면, 신자라고 하면서, 깨끗하지 않은 자가 있다.
디도서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디도서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신자라고 하는데, 행위의 열매가 없다.
디모데후서 2:20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디모데후서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자기 영혼을 깨끗하게 해야 하나님이 거룩하게 쓰신다.
이 사람의 결국은 어떨까.
이 땅에 있을 때, 주님께 보람이 되는 증인이 된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다.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주께 돌아오는 자는 용서가 있다. 모두 회개하고 돌아오라.
증거하는 삶.
우리 앞의 삶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가 걱정해야 할 것은 내 삶이 주님 보시기에 가치가 있는가 이다.
선한 일에 준비된 자가 되어, 주께 영광돌리고, 주를 배반하지 않는 자가 되자.
'연합예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연합250824) (3) | 2025.08.28 |
|---|---|
| 용서받고 사랑받는다는 것(연합250817) (3) | 2025.08.20 |
| 의인을 찾으심(연합250803) (7) | 2025.08.09 |
|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아신다(연합250727) (2) | 2025.07.30 |
| 스스로 속이지 않는 성도(연합250720) (3) | 202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