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8연합SUM [신실하신 하나님과 신실한 교회]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눅12:35-46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 너희도 아는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때에 이를줄 알았더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 주께서 가라사대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본문의 말씀은 예수께서 주신 비유이다. 특히 신자들에게 닥친 일로서 마지막에 어떻게 펼쳐질지 말해주고 있다.
즉 그 날을 잘 준비하지 않으면 실패하게 된다는 것이다.
신실하게, 진실하게, 성실하게 그 날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많은 사람이 그저 주님은 다른 원리로 우리를 평가하실 것이니, 대충 해도 된다고 한다.
그러나, 주님의 경고의 핵심은 이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실 때, 괜찮다고 하지 말고, 성실히 주님의 약속을 기다리라.
우리는 인생이 다 지나갈 때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우리는 주님의 교회로서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전처럼 자기 마음의 법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법으로 산다.
나는 옛날 그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 심어준 새영혼이다.
실제로 그가 심어주셨고, 돌보신다.
옛날에는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자였지만, 이제는 믿을 수 있는 자로서 자기를 준비하고, 그의 법을 마음의 법으로 잘 지키면서, 마지막까지 충성을 다해 섬기는 것이다.
성경의 어마어마한 분량의 말씀을 드렸다.
이것이 우리의 모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시한다. 심지어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sum워쉽의 주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진실하시고, 신실하시다.
faithful
하나님의 특징은 성실하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기로 약속했으면, 절대 어기지 않는다.
그의 법으로 꾸준히 참고, 견디고, 순종하고 따르는 자들은 큰 성공을 할 것이다.
다른 반쪽은 하나님의 법으로 살지 않고, 악을 범하고, 죄에 거하면, 반드시 멸망한다.
하나님 필요없다고 하고, 마구 죄를 범한 것에 대한 심판이 있다.
성경은 간단하게 불에 던진다고 표현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심판할지 모른다.
어떤 사람은 인생 중에 심판받는다.
성경에 3-4대에 이르는 저주가 있다.
하나님을 향해 신실하지 않는 자는 그 벌이 자손까지 따라간다.
하나님은 성실하시다. 사람과 너무 다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지만, 죄를 범해도 멀쩡하다고 한다.
아무 일 없이 과연 넘어갈까.
교회에서 형제를 미워하고, 교회를 어렵게 하고, 거짓말로 누구를 모함하여 상처 입혔는데, 아무 일 없을까.
그러면, 하나님은 성실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은 악인을 벌하신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은 축복하지만, 여전히 마음을 바꾸지 않고, 심령이 회개하지 않는 자는 벌을 하신다.
시89:1,2,14
1.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2.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14.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의와 공의가 보좌의 기초다.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누가 억울함을 당하면, 지금은 그냥 넘어갈 수 있어도, 마지막에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주는 절대 성실하시다.
절대 자기 약속을 깨지 않는다.
인간은 한다고 했다가, 자꾸 바꾼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바꾸지 않으신다.
이 점이 무서운 것이다.
악을 범하고, 사랑하지 않고, 주의 교회를 핍박한 것, 하나님이 구원한 자기 영혼을 악을 위해 사용한 자는 하나님께서 벌을 주실 것이다.
시편이 1/3분량은 이것으로 채워져 있다.
렘9:3-9
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이 활을 당김 같이 그 혀를 놀려 거짓을 말하며 그들이 이 땅에서 강성하나 진실하지 아니하고 악에서 악으로 진행하며 또 나를 알지 아니하느니라
4. 너희는 각기 이웃을 삼가며 아무 형제든지 믿지 말라 형제마다 온전히 속이며 이웃마다 다니며 비방함이니라
5. 그들은 각기 이웃을 속이며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혀로 거짓말 하기를 가르치며 악을 행하기에 수고하거늘
6. 네 처소는 궤휼 가운데 있도다 그들은 궤휼로 인하여 나 알기를 싫어하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내 딸 백성을 어떻게 처치할꼬 그들을 녹이고 연단하리라
8. 그들의 혀는 죽이는 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중심에는 해를 도모하는도다
9.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그들에게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이 힘주어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몇개 내놓으면, 여러분 마음이 심란할 것이다.
시119:85-89
85. 주의 법을 좇지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86.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87.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88.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로 소성케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증거를 내가 지키리이다
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주었는데, 그들은 겉으로는 따랐지만, 마음으로는 버렸다.
우리에게는 새마음을 주셔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새롭게 변화된 심령이 되었다.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것이 우리 교회다.
우리는 열심히 주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고, 교회를 통한 복음전파의 영광스러운 일을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를 너무 괴롭힌다.
나는 열심히 수고하는데, 그럼에도 저들은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서 괴롭힌다.
저들이 나를 완전히 세상에서 망하게 하여, 나는 궁지에 몰렸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겠다.
결국 주님은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일으키소서.
이 사람은 끝까지 가는 것이다.
사38:18-19
18.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19.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사망에 이를 자들은 자기가 범한 악이 다 가리워지길 바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지 못한다.
주의 신실하심을 바라는 자들은 이제부터는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다. 사랑해야 할 이유가 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충만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
이 세상이 나를 어렵게 하더라도, 나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집스럽게 따를 것이다.
시7:8-11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내게 있는 성실함을 따라 나를 판단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나이다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이것이 우리 교회가 되기 원한다.
하나님 당신은 우리 마음을 보신다.
세상은 나를 위기에 빠뜨려, 나는 망하고 끝날 것 같지만, 나는 성실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왜 성실하신가.
의인은 살려주고, 악인은 멸하신다는 말씀을 지키시기 때문이다.
세상은 나를 버려도, 주님은 내 사정을 아신다.
세상 법정은 우리 적에게 손을 들어주어도, 우리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믿는다.
당장은 삶이 어려워도, 하나님은 인자하신 분이시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앞에 성실할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신실한 자를 구원하신다고 했다.
계17: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시119-89-93
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90.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91.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93.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로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세상이 우리를 나쁘게 볼지라도, 헛된 심판을 할지라도, 궁지에 몰려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끝내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 편일 것이다.
신실한 교회 되기 바란다.
하나님 믿을 때, 정말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만큼은 못하더라도, 사랑해야 한다.
주의 십자가 은혜를 받은 자라면,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성실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 교회가 그렇게 되기 원한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저들을 끝까지 돌보리라, 복을 주리라 하시기 원한다.
세상의 좋은 말에 속지 말라.
세상에 거짓으로 이익을 얻는 자들이 많고, 불의로 혜택을 얻는 자들이 많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법을 주셨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법으로 사는 교회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불의가 없으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기어코 찾아내서, 영원히 잊지않고, 복을 주신다.
우리는 주의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다.
용기를 갖기 바란다.
조금 속여도 된다는 세상방식을 믿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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