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하나님이 돌보시는 영혼들(연합251005)

lks8284 2025. 10. 5. 17:33

251005연합 [하나님이 돌보시는 영혼들]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벧전1:3-5

3.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4.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5.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오늘 우리는 사람의 뜻에 의해서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여기 있다.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일들을 함께 이루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안에 함께 있는 시간의 의미도 어떤 성격인지 잘 인식해야 한다.

,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교회에 마음을 두고, 함께 일구어 가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집고 넘어가야 한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영역이 있고, 그렇지 않은 영역이 있다.

세상의 사고방식으로는 우리가 하는 일은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세상에서는 사람이 태어나서, 눈을 감을 때까지만 인식하고, 그 이후는 전혀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못보고 있는 많은 부분들이 있다.

그러나, 매우 작은 숫자의 사람들은 인간이 왔다가는 길이 훨씬 긴 성격임을 잘 알고 있다.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부터 그 뒤의 일이 어떻게 될지,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근거로 믿고 가야 한다.

누군가 미래에서 편지를 전해준다면,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믿는다.

소망이 현실이다.

소망에 하나님이 당신의 거처를 두신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친히 우리와 함께 손을 잡고, 함께 기뻐하는 내일의 모습이다.

소망이 되게 중요하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전부가 소망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앞의 아무것도 보지 못하지만, 말씀으로 보고 있다.

말씀이 우리의 한계가 있는 안목을 보완해준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원한 미래를 분명히 보게 한다.

세상은 이성과 합리로 되어 있어서, 세상이 공유하고 있는 가치관들은 정교하게 옳은 것이라고 한다.

나도 고도의 기술로 만든 상품들을 보면, 과학적인 사실은 맞는 것 같지만, 사실 사람들은 거짓에 싸여 있다.

기술의 성공은 돈을 불러오지만, 그 외에 모든 것은 거짓된 사람에 의해서, 서로 속이며 산다.

결국 세상을 믿는 것은 결국 허탈한 일이다.

세상의 법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것들이 더러운 심성에 매달려 있어서, 모든 것들이 그리 아름답지 않게 흘러간다.

거기에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합리적이고, 훌륭하게 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의지할 수 없는 사람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약간만 틈을 주면 큰 피해를 보게 된다.

세상에서 살면서 늘어난 능력은 불시에 공격에 의해서, 피해받을까봐 긴장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것과는 완전히 반대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아이가 독사굴에 손을 넣고, 사자와도 함께 논다고 했다.

이 세상은 완전히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합리냐, 하나님이냐 하는 논리로 끌고 가면 안된다.

참된 안식은 주님 안에 있는 것이다.

세상과 다른 것은 주님은 정직하시고, 진실하시고, 자비와 인자가 충만하신 것이다.

, 마음을 공감하시고, 이해하시고, 거짓이 없으시다.

거짓이 없으셔서, 꾀가 없으시다.

말씀하시면, 해가 될지라도 지키신다.

인간이 그렇지 않을 뿐이다.

우리는 어디에 우리 마음을 의탁할 것인가.

세상에 둘 것인가, 하나님께 둘 것인가.

이 세상은 정말 어둠의 골짜기와 같다.

세상에 자기를 맡기지 말기 바란다.

세상을 살 때, 사람은 자기 몸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는 것에 너무 익숙하다.

이것은 자아가 아니다.

성경이 그것을 기가막히게 잘 묘사하고 있다.

그 많은 세월동안 육신이 끌고가는대로만 가고 있었다.

진실한 자기 자신을 전혀 돌보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보내사, 죽게 하시고, 무지하고, 아무거도 모르는 자들을 살려주시려고 하셨다.

세상은 우리를 얕보고, 틈을 보이면, 강탈하고 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은 버림받은 자를 찾으러 오셨다.

누구에게 의탁할 것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고, 돌보신다.

교회를 통해서.

그러니까 신기한 것이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당신의 일을 하고 계시다.

그럼에도 여기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너무 놀랍다.

예배 드리는 중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백성은 처음부터 개인과 개인으로 하지 않았다.

하나의 가족을 민족으로 만드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누가 하나님께 범죄하면, 그 나라에서 추방했다.

이스라엘과 유다가 망하고, 다시 돌아와서도, 유대사회에서는 주님의 백성 안에 있을지, 추방당할지 시스템이 있었고, 지도자들에 의해 그것이 악용되기도 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이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한 단위로 보고 계시다.

여러사람이 보는 곳에서, 여러사람에게 함께 명하시고, 그들에게 하늘나라를 주시고, 그들에게 하늘나라를 꿈꾸고, 일구어 가게 하신다.

이 세상에서 이기심을 통해 사는 삶이 익숙하다보니, 우리가 개인적인 것을 너무 추구하지만, 그것은 별개의 일이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일과는 대단히 다른 이질적인 것이다.

우리들은 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다.

물론 우리는 각각 개인이 하나님을 만나서 구원을 받지만, 교회 안에서 돌봄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

교회가 하는 일은 영혼을 보존하는 것이다.

보호하고, 돌보는 것.

예수 믿고, 구원받았는데, 뭐가 더 필요합니까.

그렇지 않다.

구원받은 날부터 그 영혼은 원수 마귀에게 집요하게 쫓긴다.

예수 믿고 나서, 죽을 때까지 죄의 권능이 쫓아온다.

죽을 때까지 싸워야 한다.

인생은 죽을 때까지 더러운 마귀의 속임수와 싸우는 것이다.

원수는 우리에게 죄를 받아들이게 하고, 죄를 범하게 한다.

이것은 성경이 분명히 적시하고 있다.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죄성에 끌려다니면 안된다.

그날부터는 계속 죄와 싸우는 것이다.

예수의 피로 우리를 구해주셨고, 이전의 죄를 제거해주셨는데, 이제는 고의로 죄를 범치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늘나라를 선전하고, 회복하고, 영원한 나라를 구성하고 계시다.

원수와의 마지막 전쟁을 하고 계시다.

우리는 죄에 당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우리는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것이다.

마지막날은 하늘나라가는 날이다.

여러분의 영혼이 구원되었는가.

여러분은 보증되었다. 육신이 썩어문들어질 때, 너는 하늘에 이를 것이다.

그 때까지 보존되어야 한다.

우리는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자들이다.

이 때까지 우리의 영혼을 보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예수 믿는 첫날 그것을 다 알고 있지 않다. 가르쳐 주어야 한다.

양들은 영적으로 대단히 미련한다.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른다.

돌보지 않으면, 절벽에 가서 그냥 혼자 떨어진다.

영적으로 미숙한 것은 가르쳐 주어야 한다.

교회는 영혼을 보호하고, 가르쳐 준다.

내가 하는 일은 여러분의 영혼을 보호하는 일이다.

원수가 속여서 빼앗아가는 것으로부터.

누가 쓰러지면, 놀릴 바가 아니다. 같이 슬퍼하고, 구해주어야 한다.

실수를 수백, 수천번 하더라도, 용서해 주어야 한다.

지옥에 딱 맞는 사람을 이렇게 변화시켜 주셨다.

죄를 저항 할 수 있게 하셨다.

영적 전쟁이다.

교회가 하는 넘버 원 해야할 일은 하나님께 능을 받고, 서로 격려하며, 이기고 가는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올 수록 더욱 자꾸 만나야 한다.

영혼을 어떻게 살리는가.

영상으로 하나님 말씀 보는 것 아무 소용 없다.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해 주셔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모이는 것이다.

썸워십 하는 것도 하나님이 저들을 돌보시고, 관심을 가지시고, 은총을 주시고, 이쁘게 보시길 원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끌어붙잡고 있는 집요한 갈망을 심어주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그냥 놔두면, 원수에게 빼앗긴다.

그런데, 옛날에 우리 교회는 원수의 공격에 아무런 저항이 없었다.

성도들의 영혼을 지키는 일에 투입한 주의 종들이 악을 꿈꾸고 있고, 악의 선봉장이 되어 있었다.

그 이후에도 너무 많은 교훈을 받았다.

나도 많이 돌이켰다.

내가 이전에 물려받은 것은 사람들에게 권위부리는 것이었다.

나는 성령께 배웠다. 성령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다.

겸손하라.

교만하지 말라.

그저 사람들이 개인의 공로를 쌓으려고 하고, 기독교회인데, 자기 죄와는 전혀 싸우지 않는다.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주님의 못자국을 보면서, 뭐라고 말할까.

너는 피흘리는데까지 싸웠는가.

주님은 원수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다.

우리의 영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영혼을 지키는 것이다.

거짓으로 우리 영혼을 탈취하려고 하는 것을 방어해야 한다.

교회에 누가 오면, 경계하면 안된다.

저 영혼 하나님이 보내주셨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으로 사랑하겠습니다.

나는 너무 감사해서, 내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하겠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영혼들이 다 되어야 한다.

우리가 보호받고, 섬김으로 우리 영혼은 깨끗해진다.

이것이 영생의 길이다.

우리가 갈 길은 주님이 인도하시고, 그가 짐을 지시고, 주의 종들을 통해 거칠고, 힘든 길을 감당하게 하셔셔, 주의 길을 인도하신다.

우리가 가는 길은 하늘나라 가는 길이다.

정말 옛날에는 세상에서 쓰는 방법을 그대로 교회안에서 쓰는 것을 보았다.

아주 주의 신앙을 잘못 배운 자들이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

우리를 위해 피흘리신 주님을 부끄럽지 않게, 죄와 싸우며 영원한 나라를 향해 달려가는 성락인들 되자.

썸워십 할 때, 여러분 너무 아릅다운 천상의 시민들이었다.

너무 감사하고, 참고, 격려하고, 기뻐하고, 긍정적이고, 헌신했다.

그 외에도 내가 언급하지 않은 많은 힘겨운 섬김의 나날들을 주께 바친 영혼들이 많다.

나는 저들을 볼 때마다 축복하지만, 나는 모든 것을 다 보지는 못한다.

다만, 여러분이 흘린 눈물과 한숨은 하나님이 다 보시고, 갚아주실 것이다.

우리는 전에 죄의 억압에 갇혀 있었지만, 다시는 원수에게 놀아나지 않기 바란다.

악의를 버리고, 오직 주 예수의 성품을 닮아, 주님과 같이 겸손하고, 하나님께 큰 사랑을 받는 자들 되자.

우리 교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 원하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결단이 완전히 지배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