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영혼을 보전하는 주의 교회(연합260104)

lks8284 2026. 1. 4. 20:51

260104연합 [영혼을 보전하는 주의 교회]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고후1:3-11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11.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오늘 내가 말씀을 전하는 행위는 인간 개인의 목적을 위한 것은 조금도 없다.

이 말씀이 성도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줄 것이라는 인간적인 기대나 어떻게 이끌겠다는 것보다, 완전히 하나님께 복종하여 이렇게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시간 말씀해주시기 원하는 것이다.

이 때를 활용하여, 하나님 당신께서 우리를 움직여주시길 원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성도들을 감동할지 말지는 두번째 문제다.

성도들이 말씀 듣고 은혜 받았다고 하면, 준비하면서 고생한 것 위로받겠지만, 그것이 주된 것은 아니다.

나는 부족한 자이지만, 하나님의 스피커로서 이 때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역사하시기 바란다. 저기 있는 사람이 김아무개라고 생각하면 말씀을 받을 수 없다.

여기서 수천명이 함께 말씀을 듣고 있지만, 나는 그런 식으로 보지 않는다.

모든 영혼 각 개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본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충분히 교육을 받지 못해서, 많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교회를 일반 사회단체나 동호회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역사를 보고, 주님의 제자들이 어떻게 달려왔는지 보고, 지난 2천년간 교회가 달려온 부분을 보면, 분명하다.

우리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스템으로 달려가고 있다.

그가 디자인한 폼 안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것이다. 너무 신기하고도 무섭고도 감사하다.

우리가 함께 하는 교회체제는 일반적 사회그룹과는 너무 다르다.

가끔 세상 법정에서 주제넘게 교회에게 문서 내놓으라, 규정을 내놓으라 한다.

규정집? 하냐님께서 너의 규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어마어마한 것을 모르는 것이다.

수십년 신앙생활하고도, 교회를 사회시스템으로 보는 자들 많다.

성직원, 성직자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사람 많다.

여기는 세상에서 먹고 살기 위해 있는 자들이 모인 곳이 아니다.

그런데, 마치 여기를 회사의 한부분으로 보기도 하고, 동호회 모임처럼 보기도 한다.

사람들의 공통된 관심사를 주제로 한 단체로 보기도 한다.

그래서, 교회가 마음에 안들면, 교회를 고발한다.

교회는 이전에는 하나님의 선지자들의 권위에 의해,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선지자 일개 한사람이 딱딱한 심령들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다.

각자에게 녹아들어가, 순종하고 왔다.

오늘은 믿는 사람 안에 성령이 거하셔서, 저들의 영혼 안에 있는 영생을 확증하신다. 더 강한 것이다.

예전처럼 선지자 하나에게 의존하여 듣는 정도가 아니라, 지금은 주의 종이 말하면, 그 안에서 성령이 역사하신다.

때로는 가짜가 하나님을 빙자해서 말하기도 한다.

나는 말씀을 전할 때, 사람을 감동시키려 하지 않는다. 다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은 안다.

그가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알기 때문에, 그가 불러서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 마음을 열고 말씀하시기 원하는 것이다.

교회는 신비하다.

초자연적 하나님의 역사. 교회는 영혼들 보전하는 주님의 방법이다.

이 방법은 이스라엘 삶 속에서 민족적인 독특한 양식으로 지켜왔지만, 민족이 다 배반하고, 끝나버렸다.

오히려 유대인에 의해 죽으시고, 이제는 성령으로 하나님을 마음에 모신 자들을 구원하신다.

그 때부터 개인들이 지나가다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예수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그들에게 전도하고, 가르치고, 일깨우고, 성장시키고, 보호하고, 강하게 하고, 섬기게 하고, 교회의 몸이 되게 하고, 예물로 교회를 지탱해가게 했다.

그리고, 주님을 위해 일하다가, 하늘나라에서 받기에 합당한 예수 정하신 의를 간직하고 그로 인해 흠없는 자로 인정받아 천국에 간다.

천국에 가려면 주님의 관점에서 흠없는 자여야 한다.

천국에 합당한 자.

교회는 그 사람들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목장이다.

목장에는 항상 주님이 계시다. 주님은 양의 문이라고 하셨다.

주님은 우리를 기르시는 분이시다.

신기하면서, 초자연적인 역사를 한다.

여기서 무슨 일이 있는지 인간적인 생각으로 대들었다가는 큰코 다친다.

수십년 목사해도 소용없다.

그렇게 교회에서 사랑받고, 배려를 받아도, 나중에 교회를 고발하여, 교회를 위기에 빠뜨린다.

만약 사법부가 졸다가 감독을 유죄로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교회가 무너질 것이다. 책임질 것인가.

교회를 함부로 생각하면 안된다.

여기는 하나님의 아들이 머리 된 곳이다.

여기 있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여기는 왕의 자녀들을 돌보는 곳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아이디어는 예수 마음에 믿고, 시인하면 된다. 교회 필요없다고 한다.

그런 것만 부각시킨 성경구절을 갖고 있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나는 그런식으로 구원받을 자가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누구도 교회라는 품안에서 양육받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이 하면 된다는 것은 구원받는 원리에 대해 바울이 가르침 속에서 개인이 옛사람을 죽이고, 새삶을 사는 것을 의로 보시고, 거기에 길이 있다는 것이지, 개인 홀로 다 아니까, 유튜브로 배우면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유튜브 영상으로 보는 것은 현장에서 예배드리는 것과 천지차이다.

예수 믿는 자들 몇명이 있어도, 함께 있으리라 하셨다. 반드시 교회와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생각이다.

그래서, 구원받은 영혼들 불러서, 교회 서로 연결되어, 서로를 붙든다.

너는 주의 몸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다.

주의 구원이 내려지는 이곳. 하나님의 교회.

초자연적 하나님의 능력의 세계다.

이 시스템이 있는 것이다.

교회에 어려움을 주고, 교회에 반발하고, 교회를 고소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공격하는 것이다.

교회를 만드는 교인들.

초자연적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교회를 각교회가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목사가 꾀가 있어서, 사람들을 모으는 것에만 능하다고 하자. 능력을 보여주고, 카리스마로 사람들을 잘 모은다.

교회에서 무엇이든 자기 위주로 한다. 그렇게 해서, 목사가 자기 개인의 성공을 위한 목적으로 교회를 이용할 수도 있다.

교회 이용하는 사람 많다.

나는 하나님께 가증한 자들도 교회에서 품고 있다.

내 직원중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옛날에는 특히 너무 많았다.

주의 교회에서 악한 마음으로 피를 빨아먹는다.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다.

지금은 우리 교회 훨씬 깨끗하다.

우리가 함께 모여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

한국에 교회가 너무 많아서 실감못하는데, 정치적으로 나빠지면 심각하다.

교회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라면 어떻하는가.

예배 좀 드리려고 하면 쳐들어와서 체포해간다.

우리는 지금 편안하게 예배드리고 있다.

우리가 서로 보면, 머리에 남는 것이 많을 것이다.

하나님, 우리 생명의 주, 우리를 돌보시는 자.

성도들 서로 보라. 무엇이 생각나는가.

세상에서는 관두고 싶어, 울고 싶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한 아들, 딸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억지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가 내게 주시는 자 하나도 잃지 않겠다고 하셨다.

누구도 빼앗지 못한다.

어떤 자들은 와서 교회를 유린하고, 교회를 이용해서, 자기 개인의 욕심을 채우고, 교회를 직장처럼 여기고, 고소고발한다.

누가 뭐랬대 하면서, 예수님의 옆구리의 상처를 다시 쑤시고 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주의 교회는 유일하게 우리를 보전하는 방법이다.

우리 교회는 성령의 뜻에 맞추어 여러분의 영혼을 양육하고, 보호하고 있다.

예수님은 하나도 잃지 않겠다고 작정하셨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가르치라고 하셨다.

우리는 사도들에 대해,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거룩한 주의 종으로 생각한다.

교회는 우리 개인의 성공, 세상에 마음을 둔 자를 위한 곳이 아니다.

교회는 만민들이 위로를 받는 집, 기쁨을 찾는 집,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회복하는 곳이다.

영육간에 병든 자들이 와서 치료받는 곳이다.

누구는 와서, 아무일도 없이 갔지만, 누구는 병에서 완치되어 간다. 누구는 마음이 다 찢어져서 왔지만, 새로운 힘으로 돌아간다.

교회는 인생 몇십년 동안 천국을 위해 참을 수 있는 엄마의 품속이다.

하나님의 약속으로 견디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해준다.

주님의 약속이 우리 속에서 강력히 메아리치게 해준다. 여기는 주님의 품속이다.

그런 교회를 각 교회가 만들어주어야 한다.

목사만 난리치고, 딴 성도들은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주님의 상처를 매우는 자들이다.

리더센터 가보면, 돌이 각각 있는데, 모아둔 것을 보면 너무 예쁘다.

여러분은 예수 구원의 대상이다.

여기서 인도받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