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신뢰할만한 신자(연합251228)

lks8284 2025. 12. 29. 00:44

251228연합 [신뢰할만한 신자]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11:4-6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나는 여러분과 내가 하나님 앞에 신뢰할만한 자가 되길 원한다.

그런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하신다.

우리 신앙생활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함께 있고, 보는 차원이 다르기도 하지만, 크게 보면, 하나님이 신뢰할만한 사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사람이 있다.

그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하기 원하신다.

그들은 신기하게도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만한 행실을 하게 된다.

많은 성도들이 정말 하나님을 심령에 모시고, 하나님을 기만하지 않고, 거짓이 없이 사랑하기 바란다.

여러분 하나님의 어떤 면을 사모하는가.

하나님께서 제발 나를 버리지 않으시기를.

그 마음이 간절하면 하나님이 축복하실 사람들이다.

그리고, 하늘로 데려가실 사람들이다.

이 땅이 고난이 되어도, 잘 견뎌가도록 기대하고, 격려하시는 자 일 것이다.

이 세상에 여러사람이 있다.

이 세상이 만족스러운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없다.

그 사람은 죄에 빠진 세상에 들어왔다는 실감을 못한다.

그는 죄를 싫어하지 않고, 잘산다. 이 사람은 하나님이 간절하지 않다. 되게 위험한 사람이다.

실제로 우리가 복음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의의 기준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이 떨어졌는지 알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인도받는다.

생각이 빼앗기지 않도록 계속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부모는 어린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 계속 가르친다.

사랑하니까 하는 것이다.

잔소리같이 들려도, 그래서 그 아이는 잘 양육받는다.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 성공을 위해 요령을 찾는다.

어떤 사람은 많은 지식을 추구한다.

지식으로 구원받는다면, 머리 나쁘고, 공부하기 싫어하면 지옥가는가.

어떤 사람은 교회에서 성취가 많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런 기회가 없는 사람은 어떻하는가.

교회에서 임원하면 천국에 빨리들어가고, 임원못하면 늦게 들어가는가.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도 여기서 안되면, 다른 곳 가겠다고 한다.

여기 성락교인이 되었다면, 다른 좋은 교회 많은데, 왜 연결되었을까.

하나님이 내게 정하신 내 운명이다.

다른 곳에 마음대로 가면서, 나도 똑같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겠지만, 하나님을 여러번 버리는 것이다.

모세는 굳이 그 짐을 지지 않아도 되지만, 모세는 기어코 큰 짐을 지고 해냈다.

우리 생은 영원히 한번이다.

하필이면 성락교회.

여기에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뜻이 있다.

내 주님 한번 만나러 왔다.

성락교회에서 배우고,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다.

머리가 잘돌고, 약삭빠른 사람은 신앙생활이 너무 힘들 것이다.

자기가 우월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지 못할 것 같다.

자기가 우월하다고 남을 얕잡아 보는 사람, 교회에 많은 해를 끼치고 떠났다.

우리 교회가 이단시비로 괴로움을 많이 당했는데, 교회를 사랑했어야 한다.

교회가 어렵다면, 사랑했어야지, 책임을 졌어야지.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사랑했어야지.

사랑이 있다면, 모든 죄를 다 극복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랑하기 싫어하는 자는 자기도 사랑받는 것을 필요없다고 보는 것 같다.

사랑받고 싶은 자가 또 사랑한다.

하나님 사랑 간절한 자가 사랑하고, 하나님의 도움이 간절한 자가 사랑한다.

마지막날 나와 하나님 정면으로 마주치게 될 것이다.

내 하나님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하나님이 낳으신 자를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 세상에서 되게 이기적인 사람 되지말자.

세상의 험난한 삶을 살다보니, 이기적일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예수 믿고 나서는 사랑해야 한다.

사랑 하고 아니고가 천국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사람, 하나님이 주신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념비로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할 것이다.

남들은 무슨 일이 있을 때, 누가 알아서 하겠지 돌아서겠지만, 사랑할 것이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똑똑한 사람이 많다. 남을 신경쓰지 않고, 자기만 깔끔하다.

우리 교회 사태났을 때, 정말 마귀속에 빠질 위기에 있을 때, 진짜 우리 교회를 도와줘야할 사람은 조금도 돕지 않다가, 지금 교회가 안정을 취하니까, 교회를 괴롭히는 일에 참여하고 있다.

한두사람도 아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신앙생활 요령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예배 절대 안늦기. 나쁘게 보이는 일 안하기.

큰 사고나도, 예배 다 마치고 가겠다고 한다.

예배 던지고라도 갔어야 한다.

누가 교회에 쳐들어올 때, 예배 끝나고 오라고 할 수 없다.

예배 드리다 말고도 막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본문에서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다고 하였다.

가인은 정말 하나님을 위한다기보다, 자기가 할만큼 깔끔하게 한 것이고, 아벨은 자기 마음을 다해 다가왔다.

아브라함, 다윗같은 자였다.

마음이 하나님께 전념을 다해 향하고 있었고, 하나님을 위하고 있었다.

나는 우리 성도들이 신앙생활하는데, 자기만 챙기지 말고, 하나님의 교회를 챙기기 바란다.

그것이 진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길이다.

가끔 성도를 보면, 저 사람은 나보다 두배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성도 여러명 보았다.

나는 그 앞에서 벌벌벌 떨린다.

저 성도는 진짜 하나님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의지하는구나.

인생이 주어질 때, 약삭빠르게 신앙생활해서, 내 종교문제 해결하려고 하는 자가 아니라, 진실하기 바란다.

그런 약삭빠른 것은 아무 소용없다.

살전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살전4:9-10

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17:9-10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기만해서는 안된다.

나는 내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내 자체에 하나님 기뻐하실 요소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 인생을 하나님께서 책임지심을 믿습니다. 이제 내 죄를 버리고, 하나님을 열심히 따를 때, 하나님이 나에게 하늘을 기업으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세상은 나를 인정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나를 인정하실 것을 믿습니다.

어떻게 축복받는가. 마태복음5장부터 나오는 8복에 해당하는 자다.

깔끔하게 하나님의 인정받도록 지혜찾는 자 말고, 그런 지혜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 내 마음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 내 생각이 교회를 돕는 자. 그런 자가 축복받는다.

하나님은 당신의 교회를 위해 일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교회를 사랑한다.

목사나 전도사라도 아무 소용없다. 가장 먼저 주님 품에 들어갈 자는 하나님 밖에 없는 자다.

훌륭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잘되길 간절히 사모하는 자, 하나님 나라가 이기기 원하는 자다.

작지만 하나님 나라 기여하는 자.

우리 교회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내 주님을 도우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신뢰할만한 자가 되어야 한다.

믿음이라는 말은 신뢰가 강력히 새겨진 단어다.

믿음있는 자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다.

신앙의 외형으로 그리스도를 말할 수 없다.

주님은 이 세상에서 미움받는 자,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자, 버림받은 자, 죄인들을 향해 오셨다.

어둠속에 살았던 죄인들이 자기 친구들을 불러서, 예수님 앞에 나와 같이 밥을 먹었다.

그리고, 제발 용서하시길 바랬다.

그들은 용서를 받으러 왔다.

이 세상에서 주님이 만나셨던 자는 연약한 자, 병든 자였다.

옛날에는 병들면 끝이었다.

세상에서 슬픔밖에 없는 자들에게 예수께서 오셔서, 사랑해주셨다.

단지 아파서 받아주신 것이 아니다.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이 유일한 소망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는 못사는 자들. 누가 보든 말든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 위해 사는 자들.

영원한 미래를 마음에 결단하고,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오셨다.

축복받지 못할 자는 나도 목회를 여러해하면서, 잘 판단하게 된다.

작은 일이지만, 돌이키며 하나님을 간절히 원하는 자도 많았고, 어떤 자는 자신만만하여 업신여기는 자도 있었다.

그런 자는 절대 하나님을 뵙지 못할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 바란다.

옛날 이스라엘 시대는 소속감만으로도 충분했지만, 이제는 영과 진실로 믿어야 한다.

그곳에 하나님 함께 하신다.

하나님께 신뢰할만한 자가 되라.

교회에서도 사랑하라.

내가 손해보는 것 같기도 할 것이다.

내 삶도 벅차다. 이해도 된다. 그래도 사랑하라.

손해보더라도 사랑하라.

내 인생 완전히 다 망치더라도 사랑하고 가라.

하나님께 신뢰할만한 자가 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