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1연합sum [우리를 위해 오신 긍휼하신 왕]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사9:6-7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의 현실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모든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은 참이 아니고, 참이 오기 전 잘못된 것으로서 어느날 다 사라질 것이다.
지금 이 세상은 문제점이 많다. 불의가 가득하다.
불의가 어디든 있지만, 우리는 그려러니 하고 살고 있다.
오늘 하루만에도 마음을 상하고 왔다.
눈을 뜨니까, 삶의 문제에 짓눌린다.
이 세상은 나를 미워하는 자도 있고, 산더미같은 고민거리도 많다.
나를 아프게 하는 자도 많다.
이것은 해결되지 않고 지나가는 것 같다. 포기하고 있다.
해결 안될 거라고 우리는 좌절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좌절할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기 때문이다. 말씀을 주시지 않았더라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하시리라 끝까지 믿는 자도 있다.
나는 여기서 깨지고 부숴지고, 실망하고 절망하고, 흙속에 들어가 잊혀질 것이라고 하지만, 마음에 꺼지지 않는 것이 있다. 하나님은 내가 죽어서 없어지더라도 해결하시리라 생각한다.
이것은 헛된 것이 아니다.
이 세상 너무 슬프고, 불의한 자는 잘되는 것 같다.
그러나 악하게 살 기회가 있어도 참고, 악하게 하고 싶어도 친절하고, 나를 유익하게 하고 싶어도, 조금 양보해서 모두 행복하기 원하는 자.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 땅에 입고 태어나, 부분적으로 하나님을 닮아, 하나님을 그리워하고 있다.
이 세상은 불공정도 많고, 거짓도 많다.
성경에서는 사랑하지 않으면 다 미워한다고 한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다 망가진 자다.
그런 자들만 세상에 있다면, 주님은 오지 않으셨을 것이다.
하나님만 그리워하는 자,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시리라 하는 자들을 위해 오셨다.
나는 너무 부족하고, 죄로 가득하고, 멋진 것이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용서하고, 일으켜서 나를 하나님 닮게 하시고, 기쁘고 행복하게 하길 원하실 것이다.
나는 부족한 것 알고,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나같은 자도 용납하시고, 품어주시고, 힘내라 해 주시고, 나같이 절망하는 자 앞에서 괜찮아 받아주실 하나님.
나를 돌봐줄 한 분.
그런 주님은 모든 자의 하나님은 아니다.
하나님 필요없다.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하는 자에게는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필요한 자. 하나님은 그를 구원하실 것이다.
그 영혼의 죄를 사할 뿐 아니라, 오늘 그를 아실 것이다. 부족하지만, 그를 용서하시고, 용납하시고, 당신의 영원한 나라로 데려가실 것이다.
그분은 왕이시다.
오늘은 왕을 가진 나라가 많지 않고, 왕의 실제적인 현실을 잘 알지 못한다.
성경이 말하는 왕은 백성의 모든 것이다.
모든 백성의 삶 자체를 결정하는 자.
자기 모든 힘을 다해, 그 백성을 보살피는 자.
그 임금을 의지하는 백성을 책임지는 자.
밖에서 그 나라를 쳐들어오고, 괴롭히면, 싸워주는 자.
나라 안에서 나라의 질서를 수호하고, 행복하려고 애를 쓰는 초라한 자라도 행복하게 하고, 그들을 방해하는 자를 막아주고, 부족하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 주는 자.
그가 왕이다.
왕은 자기 권력 자랑하지 않는다.
그런 왕은 우리 안중에 없다.
우리에게는 신실하고 긍휼하신 임금.
백성의 모든 삶의 고난도 씻어주는 분.
그분께 의지하여 살게 해주는 분.
이 세상 사는 동안 문제가 아니라, 영원히 그 품안에서 살 것이다.
인류 역사상 공화국은 얼마 되지 않았다.
그저 타락한 인성들이 치리하는 것 말고, 영원한 나의 왕.
내 삶을 맡길 분.
한분이신 선하고, 인자하고, 정의로운 분.
외모로 보지 않으시고, 내가 흠이 많아도 받아주는 분.
내가 둔하고, 무식하고, 무능해도, 어려움당하지 않게 돌봐주는 분.
그런 나라와 그런 왕을 둔 곳에서는 맹수가 초식동물과 함께 논다고 한다.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어도 상하지 않는 나라.
지금 삶이 끝까지 해결되지 않고, 넘어가지 않는다.
주님을 의지하고, 간절히 바라던 자들, 주님이 그냥 놔두지 않는다.
그들을 위해 주님이 오셨다.
주님은 교회 다니는 사람에게 오신 종교적 신이 아니시다.
주님은 하나님이 간절히 필요한 자들을 위해 오셨다.
자기를 용서하시고, 영원토록 그 품안에서 돌봐줄 임금을 원하는 자들을 위해 오셨다.
주께서 오셨을 때, 그는 사회에서 가난한 자, 오명을 가진 자, 죄인들과 가깝게 지내셨다.
그로 인해서, 유대 지도자들에게 미움을 받으셨다.
하지만, 주님은 그를 원하는 자, 그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자, 나같은 자 버리지 않으셨다.
주님 없이 살 수 없는 자, 영원히 주 품안에서 살고 싶은 자, 더 이상 악한 자들에게 시달리지 않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조롱당하지 않고, 주님 나라에서 영원히 돌봄을 받기를 원하는 자, 버리지 않으신다.
그분 나라의 법은 선이다.
그분 나라의 법은 정의다.
그분 나라의 법은 인자, 자비, 긍휼이다.
능히 지옥에 갈 수 있었던 자라도 그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 살려주신다.
예수 믿으면 다 끝이라고 하는 자들이 나와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교회 출석과 주님 나라의 참 백성이 될 자들은 같지 않다.
교회 출석하면 무엇하는가. 세상사람들보다 더 악한데...
교회 다녀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침례 받을 때, 다시는 세상사람처럼 살지 않겠습니다. 주님이 하라는대로 살겠습니다 했다.
침례 받을 때, 나는 어차피 죽었다. 예수 죽을 때 나도 죽고, 이제 내가 사는 것은 예수의 삶이다.
결단한 사람들이 하늘나라 가는 것이다.
그저 교회 출석했다고 하늘나라 가는 것이 아니다.
교회 다니는 일상 소용없다.
하나님을 간절히 원하는 자가 영원한 나라 가는 것이다.
악의가 가득한 자,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절대 못간다.
하늘나라에 또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슬프게 만들 수 없다.
이 세상에 실제 오신 분. 구원을 작정하셨다는 것을 알려주신 분.
그가 오셨다는 것은 자기 목숨을 던져서, 그를 부르신 자를 살려주시겠다는 표이다.
천국 가기 불가능한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가 실제 몇월몇일에 오셨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는 나를 살릴 방법을 다 만들어 놓고 가셨다.
우리 조금만 더 참고, 그의 아름다운 마음과 똑같은 법으로 긍휼이 충만한 곳에서, 긍휼로 감사하며 살 것이다.
그는 다른 것을 약속하지 않으셨다. 특별한 지식, 특권, 능력, 성실 그런 것 말고, 긍휼로 나를 다스리고, 보호하고, 돌봐주신다.
오늘 우리는 썸워쉽으로 예배드리고 있다.
찬양하고, 준비하는 것도 온 성도들이 다 몸살을 앓는다.
왜 하는가.
우리가 아름다운 찬양 예배를 만들어서, 노래할 때도 하나님을 너무 행복해하고, 그리워하고, 그 마음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삶이 행복하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서로 알고 화답하며, 기뻐하자는 것이다.
찬양 예쁘게 드리자는 것이 아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뻐하는 것을 보신다.
나는 우리 성락인들이 어려움도 많았지만, 함께 모여,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춤추다 고꾸라질지라도, 하나님이 기특하다 하시길 바랄 뿐이다.
그대로 마음을 보시고, 기특하다, 성락교회 너희를 축복하노라, 하나님을 감동시키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다.
찬양할 때, 열심히 하시기 바란다.
찬양 왜 하는가. 주님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다.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영원한 나라 기다립니다. 우리는 당신의 나라에 속했습니다. 받아주소서.
열심히 댄스 하시기 바란다. 다 안하셔도 된다.
그런 정신을 알자는 것이다.
조금 전에 불렀던 찬양은 내 마음에 감동이 있다.
나는 찬양할 때, 주님을 만난다.
내가 특별히 선곡한 곡은 노래속에서 주님을 만난다.
사람들 모여서, 사람 노래 하지 말고, 성령으로 가득하게 둘러싸인 자들 되자.
그래서, 자기 영혼을 꺠우고, 일으키고, 영혼이 진실해주기 바란다.
성탄노래, 노엘이라는 말이 있다.
프랑스에서 사용하던 말로, 성탄을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 태어나신 사건을 의미한다.
일주일동안 노엘, 노엘 많이 할 것이다.
주 예수 나신 위대한 사건.
일주일간 주님이 실제로 오셨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최고의 기념으로 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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