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30연합헌신 [그 나라에 합당한 교회]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계21:1-4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은 단지 우리끼리 우리들 문제를 논하고자 함이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특별히 지난 2천년간 우리에게 주셨던 주 예수의 인도해주신 방법대로 여기 있다.
이렇게 주를 뵙고, 성령의 인정을 받고, 그의 능을 받고, 그의 심판에 합격점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여기 있다.
지난 오십여년,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의해서 시작하고, 하나님이 정하신 목자를 중심으로 많은 도전 가운데 기어히 하나님의 교회를 세웠다.
처음에 초라하게 시작한 교회는 하늘을 방불케 하는 하늘의 축소모형이다.
그 권세는 하늘과 동일하다. 다만 부족한 몇몇이 있겠고, 완전히 변하지 않은 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누리는 하나님과의 교제는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은 절대적인 하늘의 것과 동일하다.
우리가 달려오면서 항상 완벽하지는 않았다.
원수 마귀가 우리를 방해하고, 우리를 포기하게 하려고 많은 시험을 가져왔다.
교회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원수의 거짓이다.
인간에게 거짓을 집어넣어, 인간이라는 역군을 통해, 마귀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한다.
마귀가 이 세상에서 하는 가장 주된 일이다.
우리 교회는 그런 불편함 속에서도 달려왔다.
교회에서 가장 불편한 것은 마귀가 역사하는 것이다.
마귀는 우리 앞에 요란한 소리를 내고, 시뻘건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고, 믿음이 약한 성도들의 귀에 침투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일을 많이 보았다.
당시 교회에 처해진 사회적 상황과 시대적 상황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중요한 선택들을 해오고, 교회를 살려냈다.
원수들이 파고들 때, 우리 교회 방어체제는 좀 약했지만,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다.
이것은 우리 개인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다.
비록 어떤 면에서 메시지가 목회자와 성도간 잘 연결되지 않았어도, 우리가 하는 일은 주님이 하신 일이었다.
오늘은 1세대 믿음의 선배 다음으로 또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도전 때문에, 새로운 개념으로 말한다.
옛날 어떤 사람들은 의롭게 되는 것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겼다.
그래서, 예배를 드릴 때, 심각하고, 가슴을 쥐어짜는 영감으로 내적으로 뜨거워져, 그것으로 하나님께 용납되어야 한다고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
나는 이것을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은 우리 선배들이 잘 견뎌내고,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신임을 얻고, 동행하다가 우리에게 바턴을 넘겨주었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러분께 하나님께 용납될 가장 훌륭한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리가 함께 예배할 때, 우리 중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최고의 방법으로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예배를 의로운 체 드리지만, 결국 자기 개인이 얼마나 의롭고, 믿음있는지 찾느라, 전체 예배에는 무성의한 것 많이 보았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자들은 영감이 넘치고, 영력이 넘치는 자들이 아니다.
그런 자들에 의해, 우리는 많은 괴로움을 당했다.
의롭다하고 영감있다고 하지만, 하나도 그렇지 않았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모르던 자들도 그날 결단하고 그날 하나님께 용납되고, 축복받았다.
그에게 하나님의 귀한 유산을 맡기는 암시를 주는 말씀이 많이 있다.
겉으로 영감있고, 겉으로 기도 많이하고, 남에게 자격지심 느끼게 하지만, 아무 소용없었다.
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나는 말하는데,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으로 살기를 소원하는 자는 천국에 속한 자, 하나님이 받는 자들이다.
겉으로 많이 숙성된 사람 믿지 말라.
누구라도 오늘 당장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그가 제공하는 삶에 들어간 사람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사람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부족한 것 같다.
믿는 것이라고 해서, 세게, 입에서 불이 나오고, 그런 것이 아니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예수님께 나의 운명을 맡기는 것이다.
나의 앞길을 맡기고, 나의 영원한 발길을 맡기는 것이다.
세상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절충할 수가 없다.
믿음이 약하다고 해서,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기는 다 하나님을 갈구하고, 사랑한다.
하나님으로 입고, 하나님으로 살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자들이 가득이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자들이 당신들이다.
믿음이 약할 수도 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을 어떻게 살까 혼란을 겪을 수도 있다.
그러나, 믿음은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신이시다, 구원자시다 하는 지식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믿는다는 것이다.
그분을 믿는다는 것은 세상과 함께 할 수 없다.
믿음이 더 나아질 때마다 더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것이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56년 훈련된 예배다.
일주일간 엉터리같이 살다가 그냥 받아달라고, 만회할 수 없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근사한 예배 받으소서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당신을 의지합니다. 당신은 내게 가장 중요한 분입니다.
내 인생의 끝 알 수 없지만, 인생의 끝은 당신입니다.
당신이 우리를 받아주시기 원합니다.
당신은 내 꿈의 주인이 되시기 원합니다.
내 삶에서 역사해주시기 원합니다.
내 운명을 바꿔주시기 원합니다.
나는 당신의 것이고, 당신에게 속했습니다.
다른 불필요한 것, 벗으라. 주일예배 하나로 다 만회하겠다는 생각 악하다고 볼 수 없지만,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이 절대 받으실만한 것, 하나님의 아들의 피의 능력이 충만한 자들, 오늘 죽을 때 주님 나라갈 영혼들만 있기를, 그 심령으로 모이라.
나는 주의 나라다.
주의 나라는 천국이라고 말한다.
천국 훌쩍 가면 끝, 무슨 대학에 합격하고, 좋은 직장 들어가는 것 같이 생각하는 것 같다.
우리가 가는 곳은 그의 나라다.
그의 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그의 나라에 합당한 자세가 있어야 한다.
그 나라에 합당한 열매를 갖고 간다고 꼭 생각하지 말라.
오늘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열어보실 때, 그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지,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지나간 옛사람, 오늘도 삶을 흔들고, 거짓말을 집어넣고 있지만, 그래도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단번에 그것을 무너뜨려야 한다.
예수 십자가의 소식을 아는 자라면, 그 시간부터 어떤 이야기가 들어와 내 마음을 흔들어도, 처음부터 잘라버렸어야 한다.
한번 이야기해봐 하면서 서로 마귀의 스피커 노릇하던 습성들은 우리에게 하나도 유익하지 않다.
우리가 불의를 상기하여 처단할 필요도 있지만, 내 경험으로 볼 때, 우리는 너무 많은 원수의 거짓에 휘둘렸다.
그 나라를 이루는 성락교회.
백프로 천국에 들어가 그 나라를 이룰 자들.
다른 유명한 교회 많아도, 이 교회는 욕도 많이 받아도, 백프로 하나님께 가는 방법으로 아는 자, 그 나라에 들어갈 심령이 있는 자, 예수 믿은지 한달도 안되어도, 예수님이 요구하는 심령이 있는 자, 예수 십자가에 죽으실 때, 옆구리에서 피를 쏟으며 마지막 숨을 내쉬는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자, 영원한 주님 바라기로 인생을 마감짓는 자이길 바란다.
마귀가 휘두를 수 없는 자.
인생 몇년 산다고 마귀에게 휘둘리는가.
음부의 권세는 거짓말, 말로 하는 것이다.
음부의 권세는 우리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예수님의 계획대로 우리는 여기왔고,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것이다.
오직 성령과 진리, 진실함으로만 받으실 것이다.
백프로 그 조건에 부합되는 자들 되자.
예배 드릴 때,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것은 엄청난 중대사건이다.
여기 누구도 그냥 와 있지 않다. 그 나라를 이루기에 합당한 사람이다.
아직 어려도, 주님 사랑하고, 의지한다.
주님이 구원한 주님의 사람이다.
우리는 이렇게 그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그의 나라를 상속받기에 합당한 자.
우리 능력이 부족해도, 우리가 믿을 때, 능력 주실 것이다.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회개하는 심령이다.
우리가 예수 믿을 때, 우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을 알았다. 다시는 못박지 말아야 한다.
저 사람은 친히 예수 구원을 듣고, 의지하고, 나와 예수님 나라의 시민이 된 자들이다.
부족함이 없는 그 나라, 은혜로 그 나라에 속하게 되었다면, 무한히 서로 격려해 주기 바란다.
우리 교회 정말 시시껄렁하게 보지 말기 바란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들 여기 가득하다.
우리 모두 수준 낮은 자로 보지 않기를 바란다.
원수가 그런 것이다. 너는 자격없다.
내 자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자격으로 우리는 여기 있다.
주님 말씀이 우리 심령의 깊은 곳에 자리하고, 성령이 보존하시는 구원의 씨가 들어있다.
오늘 우리가 봉헌했다.
어떤 사람은 기독교 교회가 왜 봉헌하는가, 옛날 구약시대 일이라고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너무 무섭게 시달릴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성락교회 와서 절기헌금하는 것 왜 막는가.
우리 인생에서 조금이라도 더 드리고, 조금 더 가난해도 더 드릴 때,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품고 가기 원한다.
그래서 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헌금 안해도 된다고 할 때, 나는 더 하자고 말하고 싶다. 이것이 기회이기 때문이다.
세상 계산으로는 더 불리할지 모르지만, 더 하나님께 사랑받을 기회, 이것이 헌금이다.
세상에서 헌금 해도 된다, 아니다가 무슨 상관인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사모하던 현실이 나의 현실이 되었다.
우리의 봉헌은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서, 봉헌한 자들을 기억하실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계신지 안계신지 오락가락하는 자나 하지 말자고 할 것이다.
우리를 위해 영원한 자리를 마련하시고, 우리가 드린 헌금 영원히 되새기면서, 우리에게 또 갚으시고, 또 갚으실 것이다.
우리의 꿈은 여기에 있지 않고, 저 나라에 있다.
이 땅에서 아픈 일도 있겠지만, 그 나라에서는 이 땅에서 주를 사랑한 일들이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다.
오늘 찬양할 때, 예쁘게 찬양하면, 하나님이 흐믓하시겠다 하는 것보다, 우리가 기뻐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그 나라의 소망을 품고, 그저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더러운 원수가 우리 마음을 흩뜨리지 않도록, 하나님을 누리며, 그 나라 상속받은 자들 되기 바란다.
그 나라 상속할 성락교회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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