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회개하는 새삶(연합251207)

lks8284 2025. 12. 7. 20:31

251207연합 [회개하는 새삶]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8:1-11

1.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다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저희를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우리는 새삶을 살고 있다.

회개하는 새삶이다.

이 삶은 우리가 처음 태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시작되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시작한 삶, 그 삶이 회개한 삶이다.

회개하지 않는 삶은 겉으로는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해도, 새삶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에 대해 너무 경솔하게 대하고 있다.

우리를 가르쳤던 교사들도 잘 모르고 있었다.

최근에는 이런 일들을 명확히 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알도록 노력하고 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하심의 효과를 얻지 못한다.

지옥간다.

오늘 말씀은 이렇다, 저렇다 딱 말할 수 없다.

굉장히 많은 사실들이 우리 앞에 펼쳐 있어서,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사람이라면, 살려주려고, 하나님은 자기 목숨까지 주셨다.

우리의 영생에 대한 소망은 하나님의 생명과 똑같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고 있다.

신을 죽여서, 우리 삶을 대신하고 있다.

죄인은 해결되어야 한다.

죄에 대한 것을 너무 무시하거나, 함부로 단정한 선진들의 잘못된 가르침은 천국에 갈 자를 지옥에 가게 할 수도 있다.

나는 이 점을 분명하게 하려고 한다.

우리는 복음서 다음으로 에베소서, 로마서를 나누고 있다. 죽느냐, 사느냐를 거기서부터 보아야 한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진리를 안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제일 먼저 지옥갈 자 일 수도 있다.

인간에게 문제는 죄다.

로마서 처음부터 하고 있는데, 나도 너무 힘들다.

우리 교회는 20년 주기로 꼭 해야 할 것 같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매맞을 작정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 시작해야 한다.

교회 오라고 해서 와서, 어느덧 몇십년 지났는데도, 죄가 하나도 씻어지지 않는 사람 많았다.

지금은 성령께서 많이 책망하고, 훈련해서 옛날 분위기는 아닐 것이다.

오늘이라는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 앞에 교만하게 목을 뻣뻣하지 말고, 겸손하게 받아야 한다.

매주 주님을 뵐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말씀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보고,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는지, 아닌지 확인해봐야 한다.

근본적인 어려움은 인간은 죄 때문에 죽는다는 사실이다.

죄에 대한 문제를 장시간 깊이 있게 말해야 하는데, 다 할 수 없으니, 오늘 필수적인 것만 말한다.

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주의 나라에 갈 수 없다.

주께서 우리 죄를 속하시기 위해 죽으신 죽음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그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내가 무슨 죄가 있는데...하는 사람은 절대 용서 못받는다.

작은 죄 하나라도, 율법을 다 어긴 것과 똑같다.

우리 교회 옛날에는 표면으로만 안드러나면 괜찮다고 했다.

속으로 죄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는데, 죄책감은 느끼지 않는다.

여럿이 찍은 사진을 가지고, 프리메이슨이라고 매도하는 일도 있었다.

고전6:9-11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에 대해서 위의 구절은 잘 설명하고 있다.

뒤에서 누구 비난하는 자들, 토색하는 자들, 억울하게 강탈하는 자.

우리는 다 변한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 죄의 속성을 미워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 중에 죄의 영향을 받는 자들 많다.

어쩔 수 없이 하는 자도 있다.

안하려고 하는데도 그렇게 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은 괴로워 한다.

자기 인생이 엄청 꼬였다. 뉘우치고 있다.

인생을 어렵게 산다.

그 마음에는 보통 사람보다 소원이 더 가득하다.

주님이 나를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비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기독교 신앙 오래 했다면서도 완전히 고의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이 사람들은 예수께서 모든 죄를 다 속해 주셨으니, 괜찮다고 한다.

어차피 내 의로는 천국에 못가니까, 포기하자고 한다.

이런 말 되게 위험하지 않는가.

내 의 필요없다? 이것은 대놓고 범죄하자고 하는 것 같다.

교회는 파괴하고, 오후에는 예배드린다.

짐짓죄가 가장 무서운 것이다.

기본적으로 회개하는 삶을 사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괴롭게 하지 않는다.

자신을 채찍질하고, 괴로워하고, 하나님께 죄송하여 마음 아파하는 삶을 산다.

이런 자가 상한 심령을 가진 자다.

나는 자꾸 넘어지고, 범죄하지만, 오늘도 용서하소서.

내 삶 속에서 나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나를 범죄자로 보지 마시고, 용납하여 주소서.

자기 숨이 끝나면 어떨까.

주님이 용서하시고, 받아주셨다고 하면 너무 좋을 것이다.

용서 받기 원했고, 수고한 것 갚아주실 것이다.

반면 으시대면서, 교회에서 높은 체 한 사람은 회개하지 않고, 죄를 품고 가는 것이다.

되게 위험하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엄청 미련할 수 있다.

확실해야 한다.

우리는 예배드릴 때, 매주 통회 기도를 한다.

이것 되게 중요하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나는 백프로 천국간다고 할 자가 어디있는가.

엄연히 죄인이고, 하나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계속 짓고 있다.

신앙인으로서 살려주실 것을 알지만, 그렇다고, 나는 용서받았다고, 마음대로 사는 것, 여전히 교회 괴롭히는 사람은 자기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교회가 불의하니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마음이 아직 마귀에게 사로잡히고,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불신자 중에도 최고 불신자다.

짐짓죄는 가장 무서운 죄다.

하늘 개념으로 재판의 여지 없이 형벌 받을 죄다.

회개하지 않는데, 하나님 마음이 어떻겠는가.

6:4-7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이제 우리는 다시는 죄의 종노릇하지 않는다.

예수는 우리에게 의롭다 함을 얹어주셨는데, 또 범죄하면 해결해야 한다. 회개하는 것이다.

또 넘어지고, 또 넘어질 수 있다. 죽기 전날까지 개선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회개하면, 주의 긍휼을 얻는다.

주의 긍휼이 그 사람의 영원한 운명을 정한다.

그 사람은 예수 밖에 희망이 없다.

그는 하나님 앞에 나가는 순간 완전히 활활 타버릴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는 예수를 의지한다.

이런 나에게도 은혜의 영향이 있기를 소망하고, 예수를 의지한다.

그런 사람도 있는 반면, 오늘 교회가 어려운데도, 대놓고 공격하면서 아무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그 사람은 몇십년 신앙생활 왜 했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죽으신 자를 위해 사는 것이다.

나는 회개하고, 내 삶 자체를 주를 위해 사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 영혼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한다.

왜 이렇게 위험한 말을 하는가.

고후5:14-15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자신을 낮추고, 다 내어주고 사랑하라.

주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세상방식으로는 나는 망한다.

부당하게 무시당할 것이다. 무시당하더라도, 주를 위해 내 주고 가란 말이다.

주께서 너를 위해 자기를 포기하고 내어주셨다.

그 사람을 천국에서 받아주실 것이다.

자기 앞가람 다 하고 온 사람은 천국에 감히 나설 수 없을 것이다.

주의 교회를 위해 사랑한 것, 양보한 것 다 기억하실 것이다.

그런 자에게 하늘을 유업으로 상속하실 것이다.

나는 나같은 인간이 은혜 받아서, 저들에게 천국 소식을 전해주길 간절히 소원했는데, 어떤 이들은 사태가 났을때, 예배당이 자기 것이라고 하면서 소송해서 재판했었다.

그러면서 예수 이름으로 용서받았는데, 너무 욕하지 말라고 하는데,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예배의 편익을 제공한 것인데, 어째서 자기 것이라고 할까.

그리스도 교회는 지옥에 떨어질 자를 붙들고 살려주시고, 이렇게 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말씀을 죄다 버렸다.

아버지 앞에서 예수님은 우리를 변호하실 것이다.

이 자는 나를 따르는 자입니다.

저 사람 죄인인데? 하더라도, 저들은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회개하는 자다.

연약하지만, 그의 연약함을 커버하기 위해 주께서 죽으셨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은 꿩같다.

사냥꾼에게서 숨기 위해, 자기 머리만 수풀 속에 숨긴다. 자기가 보이지 않으니, 상대방도 못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뻔히 보이는데...

그거랑 똑같다. 하나님도 인간처럼 못보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없는 것이다.

내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 회개하며, 도우심을 구하는 자.

24시간 내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내 타락한 인간성을 용서하소서.

주님 때문에 내가 또 견디고 믿고 싸우고 나갈 것입니다.

도와주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죄 사함받았으니, 나 무서운 것 없다고 한다.

그 사람은 언제든 원수를 받들 수 있다.

하나님은 통회하는 심령을 찾으신다.

통회 한번 한 것? 평생 통회하는 심령을 원하신다.

회개하는 새삶을 이어가기 바란다.

주님이 한번 우리를 구속하셨다, 이런 식 말고, 단 한순간도 빠짐없이 주님이 우리를 지키기 위해, 간구하시고, 애쓰심을 기억하라.

그렇지 않으면 기도할 필요가 없다.

아버지 저들을 받아주소서.

우리 주님과 성령과 아버지가 역사하실 것이다.

원수에게 속아서, 대놓고 범죄하여 지옥에 빠질 자가 아니라 통회하는 심령을 받으시고, 안아주실 것이다.

이 땅에서 그가 가장 찾으시는 자, 주님 앞에 부끄럽고, 괴로워하는 심령 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