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4연합 [양 무리의 본]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벧전5:1-6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3.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우리가 이렇게 모인 것은 우리를 모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의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는 자들이다.
우리가 함께 모이는 모든 신앙적 의식과 절차들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돌보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구원하신 자에게 책임을 갖고, 그 사람이 구원받기 전에 다루시는 것과는 천지차이로 다르게 다루신다.
그가 구원하신 자는 절대 버리지 않는다. 이것은 성경에 수없이 반복된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는 주의 제도 안에 거하고, 양육받고 있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사람들의 법에 따라 한 것도 아니고, 합의해서 한 것도 아니다.
이렇게 인도를 계속 받아온 것이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성령은 더 가깝게 오셔서, 오늘 우리 속에서 역사하고 계시다.
우리 예배의 형식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역사의 발전이다.
세상사람처럼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하나님은 없다는 식으로 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것 하나하나가 다 심판의 대상이 된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것에 대해, 진정 감사하는 것,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내게 제공하신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건전하다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예수께서는 항상 아버지가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셨다.
이와같이 오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현장에서 함께 하시는 것이다.
또한 매주의 삶도 인도하신다.
교회의 조직도 함께 하신다.
주님의 최대의 관심은 구원하신 자를 잘 보전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손 아래에서 지킴을 받는 자들이다.
인간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마구 분간없이 다루면 안된다.
세상은 육신의 관심만 따라가지만, 우리는 영원한 진리를 따라간다.
우리의 조직도 다 그렇다.
감독이라고, 여기서 권력을 누리지 않는다.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순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고생이 되던, 어떤 일이든 다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교회 모든 자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다.
감당하지 않았다면 잘못된 것이다.
지금은 직분자들도 다 달라졌을 것이다.
옛날에는 한국교회 발전에 있어서, 꼰대주의로 이어져 있었다.
높은 사람은 아랫사람을 지배하고, 지위를 누렸다.
대단히 나쁘다.
나도 모르게 그런 것들만 보고, 성장했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비성경적이고, 시대에도 맞지 않는다.
그런 것들이 교회 안에서 많이 역사했는데, 절대 우리 교회는 그런 것 해서는 안된다.
교회는 어느 목사나 지도자나 기관장이 와서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된다.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자기를 내어주어 구원하셨는데, 당신이 구출해준 자들 각자가 주님을 찾아온 것이다.
그들이 침례를 받을 때는 결단을 한 것이다.
앞으로 나의 주는 예수님이다.
그들은 예수와 함께 죽었다. 이렇게 하고 침례를 받았다.
인생의 가치를 그렇게 두지 않는다.
다들 예수 믿으러 왔다.
각자 부르심을 받고 왔다.
교회는 돌보는 자가 권위를 휘두르고, 성도들은 돌봄을 받는데, 지배를 받는다고 생각했다. 너무 고약스럽다.
누가 누구를 지배하는가.
구원하는 주님의 음성으로 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신 자들.
예수께 넘기고, 성령께 위임한 자들인데 함부로 할 수 있는가.
다 각자 예수께 왔는데, 법은 필요없다.
정관은 개파들이나 내놓기 좋아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관도 필요없다. 다들 크리스챤이다.
내 주님이 나를 구원하셔서 오신 것이다.
여기서는 다들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이다.
거룩하신 주님의 이끄심을 받아, 섬기기 위해 온 것이다.
처음에야 미숙하니까, 가르쳐야 하지만, 그들 각자도 충성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다들 각자 열심히 섬길 기회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도자라고 거들먹거리는 것, 나에게는 교회가 아니라, 지옥이었다.
교인들은 다 주님을 섬기러 각자 온 것이다.
그들을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것은 두번째 문제다. 저들을 도와야 할 뿐이다.
목사들도 일종의 기관장인데, 옛날 우리의 기관장들은 무슨 높은 자리로 알고, 권력을 즐겼다.
너무 고약스럽다. 그것은 정말 불행한 우리의 역사다.
주께서 낳으신 자들을 저렇게 학대하는가.
그리고, 우리 성도들은 감독의 양들이다.
나는 목자다.
목자 중에 조금 경험이 많아서, 소대장 목자 정도 된다.
나는 주인은 아니지만, 내 주인의 권위를 위임받아 한 것이다.
내 양이다.
나는 내 권리로 내 양이라고 한다.
내게 주어진 주님의 양은 내 양이다. 남의 교회의 양은 내 양이라고 하지 않는다.
작은 교회라면 돕는 자가 필요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 감당할 수 없으니까, 돕는 자가 필요하다.
지리적으로 많이 흩어져 있으니까, 감당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돕는 자를 세운 것인데, 거기서 대장노릇하고 있다.
무슨 피라미드 조직 같다. 이제는 그런 기억 지워버리자.
자기는 기관장으로서 권력을 즐기면서, 교회에는 내 기관 건드리지 말라고 한다.
예배당도 다 그렇게 하고 있다.
이것은 마귀가 하는 그대로 하는 것이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 아닌가.
성경을 완전히 너무 무시하니까, 그렇게 되는 것이다.
겔34:2-6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3.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4.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6.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우리 모두 다 하나님의 양들이고, 목자에게 맡겨 목자가 돌볼 수 있게 하셨다.
그런데, 기관장이라고 와서, 세상보다 더 악한 것 같다.
나랑 연결이 안되서 그렇다.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나는 짊어지고 있다.
내 일은 하나님의 일이다.
나는 돕는 자들이 나와 성도들을 연결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인도하고, 연결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기관장이라는 이름은 무슨 회장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제는 섬김이라고 한다. 최고로 낮은 자리다.
막10:42-45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이것이 그리스도의 정신인데, 어디서 세상 것을 가져와서, 위대한 성락교회 어쩌구 하면서 지위를 누린다. 위대하긴 뭐가 위대한가.
빌3:17-20
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 모두는 본받게 하는 자들이다.
처음 예수 믿을 때, 미숙하지만, 모두 인생을 주님께 드리겠다는 신앙을 갖고 온 자들이다.
그들도 사도행전에 나오는 한 사람이다.
그들 신앙을 왜 막는가.
나는 하나님의 뜻을 저들에게 전해주려고 하는데...
나는 열심히 길을 보여주고, 눈을 깨워주고, 갈 수 있게 하려고 하는데, 왜 자기들이 막는가.
지옥갈려고 작정하는가.
회개할 수 있는 죄가 있고, 회개할 수 없는 죄도 있다.
어떤 기관장도 연락담당자라고 생각하기 바란다.
성도들을 감독의 뜻과 잘 연결해주고, 성도들의 사정을 나에게 연결해 주기 바란다.
기관장은 자기가 섬겨야 한다.
모든 성도들도 거기에 발을 맞추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자기 권세부리는 자들은 양의 옷을 입은 늑대와 같다.
목동도 양의 털로 된 옷을 입는다.
그런데, 양의 옷을 입고, 목동인 척 하는 자도 있다.
자기들은 목동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기회가 나타나면 노린다.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것은 정말 성의를 다하고, 사랑을 다하고, 헌신을 다해서 하는 것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높은 직분일수록 더 섬겨주기 바란다.
섬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데, 세상권세를 누린다고 하는가.
이제는 완전히 그런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양무리의 본이 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내가 잘하지 않으면, 내 교회가 잘못된 샘플을 배울까봐 잘하는 것이다.
모든 성도의 의무다.
모두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며, 기여하는 자들이다.
이점을 절대 잊지 말고, 이어가기 바란다.
조금있다가 섬김팀장, 헤드팀장 임명할 것이다.
거룩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하기 바란다.
하나님이 오늘 행할 일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저 영혼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영혼들과 협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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