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2연합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것]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요일3:14-18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시작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교회를 함께 이루어, 진행하는 매일의 삶은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잘 안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우리의 공통된 고민이다.
우리는 주님 나라를 이루는 자들로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몫을 이루는 것이 우리인생에게 주어진 최고의 사명이다.
이것을 이루어야 하는데, 어떤 면에서 우리는 대단히 부족하다.
정말 사랑하고 있을까.
이것이 무슨 뜻인지는 알고는 있을까.
우리는 원래 세상에 있었다.
그냥 세상에 있었다면,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식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그 의식이 육체를 다시 불러와서, 그 결과를 맞이해야 한다.
짧게 왔다 간 것 대비 훨씬 긴 시간동안 상을 받거나, 벌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런 것 필요없다고 하면, 그만큼 자기의 악한 모습에 대한 회개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이 정말 악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자신을 극복하며 사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사단을 따라갈 수 있지만, 이제는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다.
너무나 끔찍한 최후를 맞이할 수 있었는데,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신 너무 큰 행복을 받았다.
예수 믿으면 천당간다는데, 그런 법이 어디있는가.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한다.
당연히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면서, 예수의 계명을 다 버리고, 자기를 위한 것을 만들어간다.
우리 성락교회 역사가 그런 식으로 만들어졌다.
고치지 않고, 지내온 망가진 영혼을 그대로 가져온 잘못된 부분도 있었다.
예수 믿으면, 무조건 천국간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고 자체가 너무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예수 믿는 12제자와 같은 것이다.
스승의 권위가 엄청나고, 이적도 엄청나서, 따르다가, 나중에 그가 하나님이심을 알았다.
그들은 예수를 사랑했고, 그를 위해 나머지 인생을 다 사용했다.
그들은 주님의 대의를 위해, 기꺼이 자기 목숨을 드렸다.
그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는 열둘중의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권위를 느끼라는 말이 아니다.
열둘중의 하나가 되어야 천국간다. 그들에게 약속하셨다.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한다. 너희는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무너지지 않는 나라를 만드신다는 말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것은 예수께서 열두제자들에게 직접 데려간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소망을 갖고 사는 것이다.
이 세상을 주의 의로 사는 것이 아깝지 않다.
이 세상이 가혹하고, 힘들어서, 애통하고, 슬프지만, 주를 위해 옳은 것을 주장하고, 모든 핍박을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할 것이다.
이 세상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갈 것인지, 지옥에 갈 것인지 나뉜다.
우리는 예수의 제자로서 천국에 갈 소망을 갖고 산다.
성령으로 거듭나서, 완전히 천국시민에 맞게 바뀌어, 영적으로 인침을 받고, 하나님이 그를 이끌고, 사귐을 가지며 갈 것이다.
우리는 사도들이 구체적으로 전해준 방법으로 잊지 않고 가고 있다.
우리는 옛날에 육신이 원하는 것만 따라 살았다.
그러나, 예수 믿는 순간부터는 육신의 일이 잘못될지라도, 하는 일이 안될지라도, 천국일 수 있다.
하는 일 잘되고, 사회지위가 높다고 해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지옥갈 수 있다.
여기서 가진 것이 없고, 많은 서러움과 원통함을 가지고 있지만, 교회를 사랑했고, 주님을 사모했던 자들은 어떻하든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위로받을 것이다.
이 땅에서 받지 못했던 것들을 영원히 누리게 될 것이다.
옛날에는 나 자신을 스스로 돌보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러나, 그런 세월은 지나갔다.
믿는 자는 몇년을 목표로 살지 않는다.
우리는 영원히 펼쳐진 삶을 기대하며 살고 있다.
천국은 주님 말씀을 근거해서 자기가 준비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것은 하나도 가치가 없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받드는 것만 가치가 있다.
예수 믿는 자라도 두패로 갈라진다.
혹시 모르니까, 세상을 위해 살자는 사람도 있고, 이 세상 다 포기할 것처럼 주님을 따르는 자도 있다.
후자가 사랑받는다.
주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중요한 말씀 하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전념을 다한 헌신의 사랑이다.
헌신은 옛날 것이니, 따라가지말라. 이런 마귀생각 따라가지 말라.
주님을 믿느냐, 안믿느냐가 중요하다.
주님께 투자하고 있는가.
당신은 정말 주님의 사랑받고 싶은가.
주님의 음성대로 잘 따르는 자가 되고 싶은가.
우리는 과거에 그렇게 하지 못했다.
서로 사랑하라.
우리는 옛날 육신으로 살던 습관 때문에, 계산하며 살아왔다.
그러니까, 교회 사태가 났다.
옛날 일은 칼로 도려내고 싶다.
우리가 뉘우칠 것은 뉘우쳐야 한다.
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몹시 하찮게 여겼는가.
필요한 것만 왜 딱 잘라서 썼을까.
얼마전에도 교회를 떠난 분들이 있다.
이제는 성도 하나 놓치지 않는 것이 열명 전도하는 것보다 귀하다.
힘겹게 얻은 하나님의 것인데, 목사도 전도사도 아무 관심이 없다.
자기 일이 아니니까.
그런데도 목사고 전도사다.
그 영혼은 그 예배당에 돌보라고 맡겨진 자다.
주님이 자기 몸을 찢어 주셨으면, 살아있는 동안 내 삶 주님의 것이라고 해야 한다.
그가 나를 가지셨다.
자기가 자기 주인이면, 어떻게 신앙생활하는가.
너희가 내 계명을 순종하면, 나도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주님이 특정하게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것은 뇌리에서 사라지고, 다른 것을 논하고 있었다.
너무 찔린다.
교회에서는 예수께서 너를 사랑하신다, 그 사랑받고, 뉘우치고 깨져야 한다고 해야 한다.
너희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도록, 너희를 의롭게 만들어 데려가려고 하신다.
주님의 계명을 지켜라.
네가 사랑받았으니, 너도 사랑하라.
그런데, 오늘날 우리 교회는 현대화 되어, 서로 내어주며 사랑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원래 이스라엘은 자기 전 재산을 내어주며 서로 사랑했다.
나는 우리 교회가 힘닿는 것까지 주의 계명을 순종해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행함과 진심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주께서 사랑하라고 하셨을 때,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
영혼이 무슨 일이 있는가. 영혼이 시험들었는가. 돌봐야한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다.
영혼들 다 떨어져도, 아무 상관하지 않고, 조회는 하러 온다.
조회는 왜 하러 오는가. 오지 말라.
자기 자식이 실종되었는데, 아무 관심이 없다.
이전에는 우리를 돌봐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제는 당신이 돌봄을 받고, 또 돌봐주는 사람이다.
주의 교회를 위해, 여러분 서로 돌봐주어야 한다.
교회 출석했는데, 뭐가 부족함이 있으랴 하지만, 거듭남이 없고, 사랑함이 없고, 진실함이 없다.
진실함이 없는 과거가 너무 후회가 된다.
적어도 괴로움은 있어야 하지 않는가.
천국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할 수 있어야 한다.
성령이 자기 안에서 하나님의 도장이 되어, 친히 계약을 찔러넣어주시는데, 사랑한다면, 자기가 천국 가는 것을 알 것이다.
자기가 하나님을 따르고 싶은 자라면, 그리스도의 피가 역사하고 있는 것이다.
영혼도 관심이 없는데, 무슨 세계를 지배하는가.
마귀의 작은 궤계에도 넘어지는데.
영혼 돌보는 것 계속 하기 바란다.
헌금도 세상사람 말 듣지 말고, 마귀의 말 듣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령이 우리에게 주신 감동대로 하자.
네 인생에서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
여전히 자신만 위하는 수준 낮은 행동 말고, 구속받은 자로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함받는 자로서 그분이 역사할 때, 순종하기 바란다.
사랑하라 하셨으면, 할 수 있는 한 흉내내서라도 하라.
자기를 낮추라.
예배당보면, 조금이라도 낮게 보이지 않으려고 하고, 대장노릇하려고 하는 자들도 있다.
우리는 옛사람이 아니다.
예수로 인해 가당치도 않은 자가 은혜받고, 주의 자녀가 되었다.
대장노릇하지 말라. 추하다.
사랑하고, 돌봐주라.
영혼 하나도 잃지 않도록 돌봐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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