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5주일 [임무에 실패한, 계시의 수령인]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롬2:17-20
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하나님께서 옛날 유대인들에게 맡기시고, 감당해주길 기대한 역할은 성공적이지 않고, 아주 큰 실패로 끝났다.
옛날 유대인에게 주신 임무는 실패했지만, 그 임무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았다.
그 임무는 오늘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게 주어져 있다.
오늘은 본문이 로마서 전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잠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면, 구원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뜻 전체를 이해할 수 없게 된다.
본문은 유대인에 대한 언급이 많이 나온다.
유대인이 누군지 모르면, 성경 전체를 이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의 핵심은 유대인의 역사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역에 있어서, 유대인이 어떤 역할로 준비된 자인지 알아야, 성경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유대인의 임무실패]
로마서 첫부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가 타락하여, 멸망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이 배경이 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유대인은 그런 인류를 구원하는데 사용되는 종이다.
하나님은 유대인을 사용하여, 인류를 멸망되지 않고, 회복시키려 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전히 실패했다.
타락한 인성을 이기지 못하고, 타락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속이고, 죄를 범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작 그들에 의해 변화되어야 할 세상은 여전히 정죄받은 상태로 남아있게 되었다.
유대인은 오늘 그리스도인의 전신이다.
오늘 우리는 유대인의 역할을 맡았다.
그들에게 맡겨진 역할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오늘 우리가 해야할 바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하는 존재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을 아는 것은 긴급하고, 중요하다.
이것을 모르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소화할 수 없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과 엄청 갈등을 가지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을 거절하셨고, 오히려 그들에게 멸망을 선고하셨다.
그래서, 예루살렘은 완전히 멸망하게 되었다.
그 시점으로 유대인은 하나님의 계획에서 제외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큰 혜택을 받았던 하나님의 백성이었는데, 그들에게 맡겨진 시간과 기회는 허비되었고, 그들은 불충실한 종으로 자기의 때를 마쳤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 속에 있는지 잘 봐야 한다.
이제는 성육하신 하신 주님으로 인해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그가 부르신 자들은 그리스도 교회의 교인들이다.
유대인들은 자신을 아주 위대한 민족이라고 생각했다.
[유대인이기 때문에 완전 무결...?]
그래서, 자기들은 죄가 없고, 천국에 넉넉히 들어간다고 생각했다.
최후의 심판을 아무 문제없이 지나간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는 자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서 사랑받고, 영광의 마지막 날을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유일한 존재였다.
그래서, 정죄받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신들은 타락했음에도, 타락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부여하신 역할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간파하는데 실패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데 실패했다.
그들에게 정작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맡기신 사명인데, 그것은 뒤로 하고, 헛된 망상에만 빠져서 자기들의 우월감만 자랑하다가, 자기들의 때를 다 보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구원의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논하고 있다.
바울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자다.
그는 하나님의 비밀을 통해, 모든 영적인 것을 볼 수 있는 감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로마서를 쓰게 되었는데, 아마 유대인들이 그 주장을 들으면 엄청 반대할 것이다.
그래서, 미리 유대인들의 반박을 대비하여, 그들을 맞이하고 있다.
바울은 먼저 유대인들이 갖고 있는 망상을 깨야한다고 보고 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죄가 없다고 하지만, 바울은 오히려 절대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고 꾸짖고 있다.
너희는 오해말라. 주제 넘게 자랑하지 말라. 너희 미래도 이방인과 다를 것이 없다.
너희도 심판의 형벌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있고, 그러므로, 너희에게 주어진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
이것이 로마서가 나타내고 있는 입장이다.
[유대인이란 이름]
롬2: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들은 자신들을 유대인이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히브리인은 히브리 말을 쓰는 유대인과 헬라어를 쓰는 유대인을 구분하기 위해 쓰는 말이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왕이신 나라를 세웠던 것에 초점을 맞춰 쓰는 말이었다.
유대인은 이방인과 구별되는 혈통을 강조한 말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인으로 불렸다.
유대인은 열두지파중 유다에서 온 말이다.
이스라엘이 나뉘었을 때, 남방왕국의 이름이었고, 바벨론으로 끌려갔을 때 유대인으로 불렸다.
그래서, 그 민족 전체를 가르키는 말이 되었다.
이스라엘인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유대인으로 불렀다.
그들은 그 이름으로 민족적, 종교적 유산을 대표하고 있다.
엄청난 자부심이 담긴 이름이다.
다른 민족과 구별하는 이름으로 자랑하는 이름이었다.
그들은 정치적으로는 많은 나라의 속박으로 시달렸음에도, 유대인이라는 긍지는 꺾지 않았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로서, 모든 민족보다 뛰어나다고 여겼다.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가]
그러나, 유대인은 어느 시점부터는 그들에게만 주어졌던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온 세상이 축복받기 원하셨다.
그들은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통로로 쓰임받을 자였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남에게 복을 나누어주고 싶지 않았다.
진리도 나누어주고 싶어하지 않았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니느웨에 가서 전도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하기 싫어서, 하나님을 피해 도망갔다.
그가 니느웨에 가서 전도하여 회개하면 구원받으니까 싫은 것이었다.
이것이 유대인이다. 이기적이고, 교만하다.
[자부심, 우월감, 교만]
그들이 받은 축복은 하나님이 신임한 것이다.
믿고, 위임한 것인데, 그들은 자기들이 훌륭해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했다.
위임받은 것을 은혜로 여기지 않고, 자기들을 자랑했다.
그래서, 선지자들은 그들의 교만에 대해서 많은 경고를 했다.
너희가 교만하면, 다른 이에게 죄를 범해도 괜찮다고, 죄를 장려하는 것이다.
미가 선지자는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자들에게 예루살렘이 무더기가 되리라고 했다.
믹3:11-12
11.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시온은 갈아엎은 밭이 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이 되리라
예수님도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대인들을 대하는 모습이 똑같았다.
침례 요한도 그들의 빗나간 자세에 대해서 강하게 책망했다.
[기독교에서도 그런 오해를...]
그러면 우리는 어떨까.
기독교도 그들이 가졌던 태도와 그리 다르지 않은 모습들이 있다.
그런 면에서 나는 로마서를 읽으면서 두려움과 죄책감을 느낀다.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 못지 않게, 자기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자기들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회적 정체성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졌다는 사실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에서 절대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교회 공동체에 속해서, 혹은 믿습니다 말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말로 예수 믿는다고 누가 못하는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사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도 말로는 그렇게 했다.
우리도 자기들의 특권의식을 함부로 갖는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
나는 멸망하지 않는다. 안심해도 된다.
[말씀 받은 자이기에 안심해도 된다, 정죄없다?]
그런 생각을 갖는 이유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지식을 가진 것을 의롭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식없는 자를 엄청 무시했다.
시147:19-20
19. 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20.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
율법의 지식에 기대서 반드시 천국간다고 생각한 것이다.
율법을 안다는 사실 떄문에, 주님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랍비들은 율법을 배우는 것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문제였다.
율법의 수령인이면서 동시에 관리자로 자기들을 자랑했다.
우리가 그들을 한심하다고 여길 수 없는 것은 우리도 똑같은 모습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기독교인이라고 여기면서, 엄청 거만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루고 있고, 듣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그렇게 여긴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에게 성전이 있다는 것 자체로 하나님이 자기들을 특별히 여긴다고 생각했다.
그것으로 모든 것이 완성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예레미야 선지자는 성전 아무것도 아니다.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않으면 소용없다고 했다.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진리와 의를 그냥 상징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자랑할 때, 진짜 하나님을 위했을까.
그들은 자기를 자랑한 것이었다. 이방인을 경멸하면서 우월감을 느끼는 재미를 느꼈다.
이것은 그들에게 사명을 주기 위해, 은혜로 부여된 축복이었는데, 그들은 자기들이 훌륭해서 받은 자기들의 권리라고 생각했다.
롬2: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들은 외우는 것을 너무 잘하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옳고 그름을 알고 있고, 선한 것을 좋게 여긴다.
겉모습으로는 율법에 대해서 충실한 척 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어린아이들이라도 부모 무릎 아래서 율법을 암기하며 외운다.
그리고, 어느 정도 크면 회당에서 훈련을 받는다.
랍비 뿐 아니라, 유대인 남자들은 암기를 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나타내는 것을 좋아했다.
율법을 안다, 율법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안전하다고 느꼈다.
[가르치는 자라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것으로 오해]
이들은 또한 가르치는 자라고 자신들을 간주했고, 이방인을 지적질 하는 것을 즐겼다.
이스라엘의 이런 태도는 예수님도 발견하셨고, 로마서에서 유대인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는 부분이다.
마23: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그들은 실패한 자들이다.
그들은 전도하면,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르쳐서 더 나쁜 자로 만든다.
주님의 말씀은 너무 핵심을 찌르고 있다.
유대 지도자들은 이방인들을 전도해서, 하나님을 믿는 자로 만들지 않고, 율법을 배우는 체제 속에 집어넣어, 성경을 볼 틈도 없게 만들었다.
롬2: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성경은 보지도 않고, 사람의 유전, 곧 랍비들의 유전만 가르쳤다.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은 겉모습은 그럴 듯하지만, 속은 텅빈 깡통이다.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
그들은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다. 자기들도 그 임무를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아직 배움이 없는 이방인들을 멸시했다.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
그들은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의 역할이 있었다.
사42: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하나님은 그들을 온 세상의 빛이 되라고 하셨는데, 그들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
마5:14-18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예수님은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다.
그들이 받은 빛은 그들에게 축복이었다.
또한 세상을 밝히는 빛이었다.
하나님의 백성은 애초에 온 세상을 향해 전하도록 의도된 그의 증인들이었다.
[어리석은 자의 훈도]
유대인들은 또한 어리석은 자의 훈도가 되어야 했다.
훈련도 시키면서, 잘못된 것을 교정시키는 역할을 해야 했다.
어리석은 자는 주로 이방인을 가르키는 말이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빨리 가르쳐서, 교정하는 사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어리석은 자로 여기며, 비웃었다.
일부 교회, 옛날 우리 교회도 그랬다.
[어린 아이의 선생]
또, 어린 아이의 선생의 역할을 해야했다.
어린 아이는 이방인 개종자를 말한다.
처음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유대 교육을 받는 이방인 개종자를 어린 아이 가르치듯 가르쳐야 했다.
이들은 율법도 배워야 하고, 옛관습도 다 고쳐야 한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 역할을 잘 하지 못했다.
[여전히 심판을 피하지 못할 죄인들]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좋은 체계를 가졌음에도, 하나님이 부여하신 역할을 다 실패했다.
남에게는 순종하라고 했지만, 자기들은 순종하지 않았다.
정작 율법은 가르치지 않고, 랍비들의 유전만 가르쳤다.
성경은 그들의 길을 인도하고, 천국을 인도하는데, 다른 것을 열심히 했다.
로마서는 유대인들은 스스로 의롭다고 하지만, 전혀 의롭지 않았고, 그들은 하나님의 우선적인 심판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저버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고, 기대받았던 자들이었는데, 그들은 실패했다.
그들은 심판받을 이방인과 하나도 다르지 않은 자로서, 여전히 죄에 빠져 길을 잃고 있는 영혼들이었다.
로마서의 이 부분은 유대인들의 잘못된 관습을 다 고쳐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완전히 절망이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
우리도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교만하기까지 하기도 한다.
우리는 말씀을 받아서, 성경을 읽고, 예배 드리며, 종교적 유산이 우리를 살린다고 생각한다.
순종은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잘된다고 망상을 하고 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 마음이 회개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은혜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
내 죄를 족쇄를 채워, 눌러주지 않으면 살 수 없다. 나를 순종하도록 만들어 주셔야 한다.
나는 죄인입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나를 이끌어 주소서.
하나님의 이끄심에 인생을 바치는 자들 되자.
회개하고, 변화하고, 절대 순종하고, 하나님을 기만하려는 자가 하나도 없기 바란다.
신실한 헌신으로 하나님께 나를 드리며, 긍휼한 사귐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들 되자.
하나님의 목적이 잘 성취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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