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No15 부활의 첫 열매(260405)

lks8284 2026. 4. 5. 17:36

260405주일 [부활의 첫 열매]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고전15:20-26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우리는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 우리의 운명을 완전히 바꾸고, 다음 세상으로 가게 되었다.

천만다행인 것은 우리 중에 주를 믿는 모든 자들이 운명을 바꾼 것이다.

우리는 단지 혼 혹은 영혼만 하늘로 가는 것이 아니라, 육신도 영원히 다시 살게 되어, 그곳에서 하나님이 가지신 삶을 함께 나눌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영혼만 하늘로 간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신체적으로 느낄 수 없는 것은 천국에 간 자들에게 아무 의미가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악인으로서 심판의 부활을 받는 자들도 아무런 고통도 아닐 것이다.

그런 것이 아니라 부활의 참 의미를 알고, 주께서 주신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기억해야 할 것이다.

주님이 받은 모진 고통, 수난, 죽음으로 이어진 희생은 이 모든 것을 바꾼 원인이 되었다.

이것은 우연이 된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포기하고, 나누어 주신 것이다.

주님의 부활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이 되었다.

예수께서 악한 인간들에 의해 죽음을 당하셨다.

가장 가증한 인간들이라고 하는 유대 지도자들에 의해서, 그가 모진 고난을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셨다.

그를 죽인 것은 온갖 거짓, 자기 뱃속만 채우는 인간 본성으로 가득찬 더러운 이기심이었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간성의 대표적인 것은 예수를 십자가의 처형으로 몰고 갔다.

주님은 그런 심각한 아픔 속에 결국 숨을 거두셨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마저도 다 도망갔다.

죽으신 주님의 시신을 모신 것은 그나마 몇명 남은 의외의 제자들이었다.

그들이 안식일 되기 전에 급박하게 주님을 장사지냈다.

주님은 땅속 찬 기운 속에 남겨져 있었다. 완전한 사망에 덮이시고, 다 빼앗기셨다.

당시 그를 도왔던 자는 아리마대 요셉인데, 그는 자기의 사회적 위치를 포기하고, 주님께 마지막 예의를 다했다.

, 거기에는 갈릴리부터 따르던 여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안식일 이후라도 향유를 부으려고, 안식일이 끝나기만 기다렸다.

안식일이 끝나자마자 새벽에 갔는데, 돌문은 이미 열려 있었고, 거기 주님은 계시지 않았다.

제자들에게 말했지만, 제자들은 믿지 않았다.

베드로와 요한은 뛰어갔는데, 가서 보니까, 무덤은 열려 있었고, 주님은 거기 계시지 않았다.

그외에 성경이 말하기를 주님은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다고 했다.

주님은 내가 부활하면 갈릴리에서 보리라 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의 증언을 믿지 않았다.

, 주님은 길에서 두제자에게 나타나셨고, 도마를 제외한 열제자 앞에서도 나타나셨다.

도마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아서, 의심했다.

도마 있는 곳에도 다시 나타나셔서, 자신이 부활하신 것을 보이시고, 십자가에서 입은 상처도 보이셨다.

그럼으로써, 그가 부활하신 것은 명백히 확인되었다.

그리고, 디베라 바다에 나타나 음식을 드심으로써, 그가 완전히 부활하신 것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교회를 양육해 줄 것을 부탁하셨다.

이후에 최소500여 성도 앞에서 하늘로 오르셨다.

그가 부활하사고, 승천하신 것은 또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는 것이다.

주님의 승천은 제자들의 뇌리에 처소를 예비하고, 다시 오실 것을 되새기는 것이었다.

당시 사도들이 갖고 있던 약속은 오늘날 모든 자들에게 이어졌다.

주 그리스도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 계속 간직하여, 영원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개기가 되었다.

그래서 온 세상에 주님께 속한 자들의 투쟁과 기쁨, 모든 거룩한 역사는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

[육신의 부활]

많은 사람들이 그 나라는 육신이 아닌 영혼이 간다고 생각한다.

아무 감각이 없는 정신만 가는데, 거기 무슨 기쁨이 있겠는가.

반대로 악인들도 부활하게 될 것인데, 영혼으로만 부활하면 고통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육신은 그냥 버리자고 하면, 진리를 잘못 설명하는 것이다.

우리가 부활절에 강조하는 주님의 부활은 구원받은 자들의 부활이라는 면에서 그만큼 중요하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의인들의 부활이다. 다른 말로는 첫째 부활이다.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14:14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성경은 의인은 분명히 부활할 것을 확실히 거듭 증거하고 있다.

그런데, 성경이 증거하는 다른 종류의 부활도 있다. 불의한 자들의 부활이다.

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이것은 첫째 부활과는 완전히 반대쪽이다.

첫째 부활은 의인의 부활, 둘째 부활은 악인의 부활이다.

오늘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첫째 부활이다.

고전15:2-8

2.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바울은 보고, 확인한 것을 증거하고 있다.

부활이 확실성은 충분하다.

부활이 어떤 선물을 가져오는지 생각해보라.

[그리스도의 부활]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가 되셨다. 이것은 현재완료다. 이후에는 변화되지 않는 것이다.

주님의 부활 자체가 첫열매가 되신 순간이고, 그 상태가 첫열매의 역할을 한 것이다.

앞으로 살아나게 될 모든 성도들의 첫열매다.

[첫 이삭]

유대인들에게는 쉽게 인식되는 개념이다.

본격적 추수가 있기 전에 먼저 첫열매를 제사장에게 갖고 가서 확인받는다.

제사장이 추수하라고 하면, 추수를 시작한다.

첫열매를 보고, 추수의 성패를 보는 것이다.

첫열매가 드려지기 전에는 그 누구도 추수할 수 없다.

주님의 부활은 믿고 죽은 모든 자들의 첫열매인 것이다.

주님은 그렇게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아버지께 드리셨다.

아버지께서 그것을 좋게 보실지, 아닐지 승인받기 위해 드린 것이다.

첫열매는 먼저 드리는 것 말고도, 계약금의 의미가 있다.

[첫 분납, 계약금]

물건을 살 때, 사겠다고 약속하고 계약금을 낸다.

주님의 부활은 추수에 있어서, 첫 할부금, 혹은 첫 계약금에 해당한다.

첫 계약금을 냈다는 것은 계약이 완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주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과 별개가 아니다.

주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구속을 받은 모든 자들의 대부활이 일부라고도 볼 수 있다.

이 엄청난 사건은 영원한 효과가 있는 부활이다.

[영구적 부활]

성경에는 죽었다가 살아난 자들이 더러 있다.

엘리사, 엘리야의 사역 중에 나타나고, 신약에도 살아난 자들이 있다.

이것은 엄청난 기적이다.

예수님도 야이로의 딸, 나인성 과부의 아들, 나사로를 살리셨다.

그러나, 이들은 다시 죽었다.

이런 것은 진짜 부활은 아니다.

우리가 말하는 부활은 다른 종류의 부활이다.

부활하면, 다시 죽지 않는 부활이다.

영구적 부활의 첫 케이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우리는 죽어서, 일단 세상을 떠날 것이다.

육신이 죽어, 세상을 떠나, 일으킴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자들이 있다.

다시 죽지 않는 영원한 삶으로 사는 것을 기다린다.

이들에 대해 성경은 잠자는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고전15:6,18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잠자는 자라는 표현은 완곡적인 표현일 뿐, 죽어있는 자다.

고후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들은 영원히 죽은 것은 아니다. 그들은 주님과 함께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말라.

기독교 교회는 이천년간 죽은 자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의 영혼은 주와 함께 있는데, 다만 그들의 유해는 흙이 되어 남아있다. 그들은 어느날 재구성 될 것이다.

[살아날 사람들의 대표자]

사람은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통해, 자기 운명이 완전히 영향을 받는다.

아담에 의해서, 사망이 왔다.

또한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부활이 왔다.

예수님의 사람되심은 그분의 부활과 불가분 관계가 있다.

그분이 사람되심은 우리의 부활과도 연결되어 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셔서, 죽으시고, 살아나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첫열매가 될 수 있다.

[새 생명의 조상]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위의 구절은 법, 혹은 공식과 같다.

예수님은 그가 모든 생명을 주시는 분으로서 조상이다.

한 사람이 행한 행위가 그 사람에게 속한 모든 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반면, 아담에게 속한 자들은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다.

아담에게 속한 자들은 아담의 죄 때문에 죽게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은 다시 태어난 자들인데,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게 되어있다.

모든 것을 물리적으로 해석하는 세상방식으로는 이것을 이해할 수 없다.

이 세상은 온갖 범죄, 악을 행해도, 그 결과가 드러나지 않는다.

영적 세계에서는 다 끄집어내어, 벌을 받는다.

실오라기 하나라도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영적 세계가 참 현실이고, 우리가 사는 현실은 가현실이다.

그리스도는 의를 행하셨는데, 그 의 때문에, 그에게 속한 자들이 다 그 의의 혜택을 받는다.

자신을 희생하여, 다 내어주고, 죄를 흡수하여 형벌을 받음으로써, 모든 죄를 도말하여, 우리를 살리신 그 의의 혜택을 받는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은 죄의 본성을 물려받았다. 그들은 죽을 것이다.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근본적인 죄도 있지만, 매일 죄를 범하는 것을 피하지 못한다.

계속 죄를 생산해 낸다.

엄청나게 특별히 형사적으로 처벌되는 죄 말고도 모든 불의는 다 죄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속한 자들은 영생을 얻었다.

영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도 살게 될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영적으로 다 죽었다. 그래서, 육신으로도 죽는다.

그런데, 이 모든 사람이 삶을 얻는 것은 아니다.

25:41,46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살후1: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영원히 살아나지 못할 자들이 있다.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모든 인간은 아담의 후손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3:26,29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이들은 구원받은 자들이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상속자다.

이들은 영생의 삶을 얻을 것이다.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아담 안에 있다는 것은 일단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다시 태어났다는 것이다.

아담으로부터 죄를 물려받은 자들은 모두 죽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에게서 난 자들은 삶을 얻는다.

[몸으로도 살아나게 될 영적 생명]

영적으로 살아있는 자들은 몸으로도 부활할 것이다.

아담에게서 받았든, 그리스도에게 받았든, 받은 유산은 영적인 것, 육신적인 것 다 있다.

아담의 죄를 통해,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다 죽었다.

영적으로 죽었기 때문에, 몸으로도 다 죽는다. 부활해도 형벌받기 위해 부활한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영적으로 살았기 때문에, 육신도 산다.

우리의 영혼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가.

우리 앞의 믿음의 선배들은 주님께 가 있다.

그들의 영혼은 예수 믿을 때 거듭났다. 이제 마지막 날이 오면, 몸들이 부활할 것이다.

[구속받은 자들의 부활]

성경을 보면, 부활의 순서도 대략 추정할 수 있다.

예수의 부활이 있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성도의 부활이 있을 것이고, 환난 가운데서 나온 자들이 있을 것이고, 천년왕국에 있던 자들이 있을 것이고, 그 다음 악인들의 부활이 있을 것이다.

5: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악인들은 영원한 형벌을 위해 부활할 것이다.

이 땅에서 살아있을 때 구원받은 자들은 영생하기 위해 부활될 것이지만,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영원한 사망을 위해 일어날 것이다.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세상을 회복화시는 왕 그리스도]

주님은 죄악을 다 멸하시도록 군림하실 것이다.

다시는 악한 것이 남지 않도록, 다 진압하시고, 다 제거하실 것이다.

모든 불의, 거짓, 이기심, 고통, 슬픔 다 소탕하실 것이다.

이 세상에 반란의 여지가 없어질 것이고, 사망 자체도 그리스도에 의해 제거된다.

마지막 원수 사망도 제거된다.

이 모든 것은 깨끗하게 되고, 그리스도에 의해 아버지께 드려진다.

[갈보리의 결정적 승리]

나중에 그리스도께서 크신 일을 하지만, 궁극적인 최고의 역사는 갈보리의 승리다.

나머지의 것은 조무라기 소탕작전에 불과하다.

세상이 싫다고 버렸던 주님은 우리 모든 자들을 살리셨다.

우리 행복한 미래가 되었고, 행복이 되었고, 진정한 하늘의 소망이 되었다.

절대 원수에게 넘어가지 않는 주님이 마련해주신 장치가 여러분 안에 있다.

그 나라 영원할 것이다.

1: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그분이 통치하실 때, 여러분도 함께 통치하는 자들 되기 바란다.

부활의 역사를 기념할 때,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잊지 말고, 종일 감사하고, 영광돌리기 바란다.

원수의 어떤 유혹에도 다시는 속지 말기 바란다.